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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피알, 나눔 바자회에 1억원 상당 '널디' 의류 기부

등록 2023.06.16 09: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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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사회복지회 바자회 현장(사진=에이피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한사회복지회 바자회 현장(사진=에이피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미선 기자 = 글로벌 뷰티테크 기업 에이피알이 사회복지법인 대한사회복지회가 주관하는 'We대한 나눔 바자회'에 1억 원 상당의 널디(NERDY) 의류를 기부했다고 16일 밝혔다.

바자회는 15일부터 16일까지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에 있는 대한사회복지회에서 진행되고, 수익금 전액은 장애 및 발달지연 영유아를 위한 의료비 및 특수치료비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에이피알은 이번 바자회에 자사 스트릿 브랜드 널디(NERDY)의 인기 제품을 기부했다. 대표 제품인 트랙 팬츠와 트랙탑을 비롯해 후드 집업, 트랙 탑, 재킷과 스커트 등 시가 1억원에 상당하는 총 975점의 의류를 대한사회복지회 측에 전달했다.

에이피알은 3년 연속 대한사회복지회 바자회 후원을 진행해 왔고, 이 외에도 기타 소외계층 및 재난 피해자 지원을 위한 여러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올해도 대한사회복지회와 함께 나눔 활동을 진행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의 현실적 어려움에 공감하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 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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