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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국' 윤, 오전 중대본 회의 주재…수해 피해 대책 논의

등록 2023.07.17 07:17:30수정 2023.07.17 10: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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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옥 원내대표와 악수하는 윤석열 대통령 [성남=뉴시스] 홍효식 기자 = 6박8일 간의 리투아니아·폴란드·우크라이나 순방을 마친 윤석열 대통령이 17일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해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악수하고 있다. 2023.07.17. yesphoto@newsis.com

윤재옥 원내대표와 악수하는 윤석열 대통령
[성남=뉴시스] 홍효식 기자 = 6박8일 간의 리투아니아·폴란드·우크라이나 순방을 마친 윤석열 대통령이 17일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해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악수하고 있다. 2023.07.17.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승민 기자 = 6박8일의 순방 일정을 마친 윤석열 대통령은 17일 집중호우 피해 대책 마련에 집중할 전망이다.

이날 이른 오전 경기도 성남 서울 공항에 도착한 후 용산 대통령실로 이동한 윤 대통령은 오전 6시에 대통령실 비서관급 이상 핵심 참모진을 전원 소집, 호우 대응을 위한 긴급 회의를 주재했다.

윤 대통령은 이어 8시30분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직접 주재하며 호우 피해 현황과 수색·구조작업 상황을 살필 예정이다.

한편 윤 대통령은 정오로 예정됐던 한덕수 국무총리와의 주례회동을 취소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호우 피해 대책에 모든 일정의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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