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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궂은 날씨에도 청와대에 관람객 6만 명 '북적'

등록 2025.01.31 15:56:28수정 2025.01.31 16: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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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설 연휴 기간 동안 청와대에서는 연날리기 행사를 포함해 청사초롱, 복주머니, 팽이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민속놀이가 펼쳐졌다. (사진=청와대재단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설 연휴 기간 동안 청와대에서는 연날리기 행사를 포함해 청사초롱, 복주머니, 팽이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민속놀이가 펼쳐졌다. (사진=청와대재단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예슬 기자 = 연휴 내내 이어진 궂은 날씨에도 국내외 관람객 약 6만 명이 청와대를 다녀갔다.

청와대재단은 지난달 1월 25~30일 엿새 동안 매일 1만여 명, 모두 5만7000여 명이 청와대를 방문했다고 31일 밝혔다.



연휴 기간 동안 청와대에서는 연날리기 행사를 포함해 청사초롱, 복주머니, 팽이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민속놀이가 펼쳐졌다. 밤의 경관을 만끽할 수 있는 야간개방 행사 '정원마실'도 27일부터 나흘간 오후 6~8시 열렸다.

대중에 처음 개방된 상춘재에서는 우리 전통 차 문화를 배우는 다례 체험 '차향풍요'를 비롯해 '장사익과 친구들', 국립국악고 학생들이 출연한 신년음악회 등이 열렸다.

[서울=뉴시스] 청와대 상춘재에서는 우리 전통 차 문화를 배우는 다례 체험 '차향풍요'가 열렸다. (사진=청와대재단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청와대 상춘재에서는 우리 전통 차 문화를 배우는 다례 체험 '차향풍요'가 열렸다. (사진=청와대재단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청와대재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와대가 국민들에게 친근하고 편안한 공간이 되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shley8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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