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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권동욱·이준우·강전애 대변인 임명…대변인단 구성 완료

등록 2025.01.31 16:59:43수정 2025.01.31 18:4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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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3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01.31. kch0523@newsis.com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3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01.31. kch0523@newsis.com

[서울=뉴시스] 한재혁 기자 = 국민의힘은 31일 대변인 3명을 추가 임명했다.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회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회의를 열고 권동욱·이준우·강전애 대변인을 임명했다.



권동욱 신임 대변인은 1974년 생으로 현재 DW행정사 사무소 대표행정사로 재직 중이다.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나와 청와대 행정관을 거쳐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정책보좌관과 국회의원 보좌관 등을 지냈다.

국회 보좌관 출신인 이준우 신임 대변인은 1974년생으로 현재 당 미디어특별위원회 위원을 맡고 있다.

변호사인 강전애 신임 대변인은 윤석열 대통령 후보 선대위 상근부대변인과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국민통합위원회 연구위원을 지냈다. 지난해 7·23 전당대회 당시 당내 선거관리위원회 대변인을 역임하기도 했다.



신동욱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비대위 회의를 마치고 기자들을 만나 "기존 대변인단 7명에 이어 3명의 대변인을 선임, 부대변인을 포함해 전체 대변인단의 구성을 완료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aebyeo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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