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NH농협은행 경남본부, 2월부터 경남디지털여신센터 가동

등록 2025.01.31 19:46:26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창원=뉴시스]NH농협은행 경남본부, 2월부터 경남디지털여신센터 가동.(사진=경남농협 제공) 2025.01.31.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NH농협은행 경남본부, 2월부터 경남디지털여신센터 가동.(사진=경남농협 제공) 2025.01.31.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김기진 기자 = NH농협은행 경남본부는 2월부터 경남디지털여신센터를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경남디지털여신센터는 기존 영업점에서 처리하던 모바일주택담보 및 전세자금대출의 상담·심사·실행 업무를 비대면으로 전담한다.



이를 위해 지난 1개월간 여신 전문가를 영업점 직원 중에서 선발하고 별도 교육을 거쳐 여신센터에 배치한 바 있다.

경남디지털여신센터의 신규 운영으로 주택담보·전세대출 기한연기를 비롯한 아낌e보금자리론, 버팀목전세자금대출까지 비대면으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경남지역에서 발생하는 비대면 대출에 대해서만 별도 관리해 도내 농협고객의 비대면 대출 편의성이 한층 제고될 것으로 보인다.



조청래 본부장은 “경남디지털여신센터 개소로 비대면 대출 수요와 고객 니즈에 원활하게 대응하고 NH농협은행의 주 플랫폼인 올원뱅크의 이용 편의성도 크게 향상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ky@newsis.com

많이 본 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