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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공단, 개그맨 박성광과 '바다 지킴이' 동행

등록 2025.04.08 13:28:10수정 2025.04.08 1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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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개그맨 겸 영화감독 박성광.

[서울=뉴시스] 개그맨 겸 영화감독 박성광.


[서울=뉴시스] 박성환 기자 = 개그맨 겸 영화감독 박성광이 8일 해양환경공단을 방문해 '바다 지킴이'로서 홍보 역할을 톡톡히 하겠다고 밝혔다.

김원성 해양환경공단 안전경영본부장은 "박성광이 최근 아내의 암 투병 사실이 세간에 알려져 마음이 무거운 상태에서도 공익적 사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며 감사를 표했다.

한편 박성광은 넷플릭스와 함께 로맨스 코미디 영화를 준비 중이다. 기후변화와 해양 환경에 대한 내용을 접목하는 방안을 고민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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