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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바네사브루노 "정윤기 디렉터 협업 컬렉션 초도 물량 소진"

등록 2025.04.29 09:2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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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생활문화기업 LF가 수입·판매하는 프렌치 컨템포러리 브랜드 바네사브루노(VANESSA BRUNO)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정윤기와 협업한 2025 봄·여름(SS) 시즌 'TOGETHER(투게더)' 컬렉션의 초도 물량이 빠르게 소진됐다고 29일 밝혔다. (사진=LF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생활문화기업 LF가 수입·판매하는 프렌치 컨템포러리 브랜드 바네사브루노(VANESSA BRUNO)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정윤기와 협업한 2025 봄·여름(SS) 시즌 'TOGETHER(투게더)' 컬렉션의 초도 물량이 빠르게 소진됐다고 29일 밝혔다. (사진=LF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현주 기자 = 생활문화기업 LF가 수입·판매하는 프렌치 컨템포러리 브랜드 바네사브루노(VANESSA BRUNO)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정윤기와 협업한 2025 봄·여름(SS) 시즌 'TOGETHER(투게더)' 컬렉션의 초도 물량이 빠르게 소진됐다고 29일 밝혔다.

투게더 컬렉션은 바네사브루노가 지난달 20일 공개한 협업 컬렉션으로 정윤기 디렉터 특유의 모던한 감성을 바네사브루노의 파리지엔 무드에 자연스럽게 녹여냈다.

여름 울, 코튼, 데님 등 실용적인 소재를 활용해 다양한 데일리룩을 연출할 수 있는 의류 16종과 키링, 볼캡 등의 액세서리 아이템도 선보였다.

특히 베이지 컬러의 여름 니트와 면 100% 소재로 가볍게 착용할 수 있는 데님 제품은 론칭 첫 주에 초도 물량이 완판돼 리오더를 진행했다.

또한 2025 봄·여름(SS) 시즌 트렌드인 럭비 티셔츠 모티브의 반팔 니트, 사계절 활용 가능한 셔츠, 초여름까지 착용할 수 있는 화이트 컬러의 트위드 점퍼 등 주요 제품도 소진됐다.

한편 이번 컬렉션은 프랑스 본사와 한국 대표 스타일리스트가 함께 기획해 국내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글로벌 익스클루시브 제품으로, 국내 출시 전 파리 대표 백화점 갤러리 라파예트(Galeries Lafayette) 바네사브루노 매장에서 1주일간 선공개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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