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동심으로 환경을 그리다" 삼양그룹, 휴비스와 그림대회 공동 개최

등록 2026.05.17 10:49:29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16일 전주 휴비스 공장서 진행…아동·가족 등 1700명 관심

[서울=뉴시스] 삼양그룹과 휴비스가 공동 주최한 '제28회 자연사랑 파란마음 그림축제'를 성료했다.(사진=삼양홀딩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삼양그룹과 휴비스가 공동 주최한 '제28회 자연사랑 파란마음 그림축제'를 성료했다.(사진=삼양홀딩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삼양그룹과 휴비스가 공동 주최한 '제28회 자연사랑 파란마음 그림축제'를 성료했다고 17일 밝혔다.

16일 전주에 위치한 휴비스 공장에서 열린 '자연사랑 파란마음 그림축제'는 올해로 30년째 이어지고 있는 삼양그룹의 사회 공헌 활동이다. 어린이들이 자연을 주제로 그림을 그리고 플리마켓과 재활용 키링 만들기 등 다양한 환경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번 그림축제는 삼양그룹 계열사인 삼양사, 삼양화성과 장학재당인 수당재단 그리고 휴비스가 공동 주최했다. 전국의 유치원생과 초등학생 약 600명과 어린이들의 가족을 포함해 약 1700명이 참가했다.

그림대회는 '지구와 함께 즐거운 우리 동네, 미래기술과 숨 쉬는 우리 동네'를 주제로 유치부, 초등학교 저학년부, 고학년부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다.

그림대회 수상자는 총 60명으로 총 상금 1470만원이 지급된다. ▲대상 3명(각 100만원) ▲금상 6명(각 70만원) ▲은상 6명(각 50만원) ▲동상 6명(각 30만원) ▲장려상 9명(각 20만원) ▲입선 30명(각 3만원)으로 구성된다. 수상자는 다음달 5일 공개될 예정이다.

그림대회 외에도 '지구 그립톡 꾸미기', '걱정인형 키링 만들기', '방울토마토 씨앗공 만들기' 등 환경 관련 체험 부스가 운영됐다.

장난감, 책, 옷, 신발 등 가정 내 재활용이 가능한 물품을 가져와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에코 플리마켓' 또한 진행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