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부동산 불법으로 돈 버는 시대 끝내야…곧 3차 특별단속 시작"
등록 2026.11.05 17:16:37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5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11.05. suncho21@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1/05/NISI20261105_0021520620_web.jpg?rnd=20261105141742)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5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11.05. [email protected]
이 대통령은 이날 "이제 부동산 투기 등 불법, 범법, 범죄로 돈 벌던 시대는 끝내야지요"라며 이같이 밝혔다.
국수본은 2025년 10월17일부터 올해 10월31일까지 총 3565명을 단속해, 구속 16명 등 2151명을 송치했다.
단속인원을 유형별로 보면 '농지투기'가 898명(25.2%)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공급질서 교란행위 795명(22.3%) ▲집값 띄우기 등 불법중개 726명(20.4%) ▲명의신탁 미등기전매 616명(17.3%) ▲재건축비리 353명(9.9%) ▲기획부동산 169명(4.7%) ▲내부정보 이용투기 8명(0.2%) 등 순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이 대통령 "진실 밝히는 언론인 기록, 평화로 나아가게 하는 강력한 힘"
- 이 대통령 "모두가 성장 주체 되는 '국민 창업' 시대로…수능 부정행위 원천 차단"(종합)
- 이 대통령 "AI 풀스택, 정부가 안정성 보증 지원…글로벌 진출 기회 살려야"
- 이 대통령 "청년 기술인재가 韓 미래…실력 걸맞게 인정받는 사회 노력" [뉴시스Pic]
- 이 대통령 "수능서 스마트 안경 등 활용한 부정행위 원천 차단해야…종합대책 마련"
- 이 대통령 "청년 기술인재가 韓 미래…실력 걸맞게 인정받는 사회 노력"(종합)
- 서울 교사 임용시험도 'AI 안경' 점검…유·초·특수 시험 도입
- "벗기면 민원·놓치면 책임"…AI 안경에 수능 현장 '초비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