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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회 환복위, 장애인종합지원센터서 현지의정활동

등록 2024.04.16 15:4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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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 전북도의회 환경복지위원회, 장애인종합지원센터 현지의정활동 모습.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 전북도의회 환경복지위원회, 장애인종합지원센터 현지의정활동 모습.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 김민수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의회 환경복지위원회(위원장 이병철)는 제408회 임시회 기간 중인 16일 전주시 성덕동에 소재한 전북특별자치도 장애인종합지원센터를 방문해 현지 의정활동을 펼쳤다.

위원들은 장애인종합지원센터로부터 주요 업무보고를 청취받고 센터 시설을 시찰·점검했으며 이후에는 장애인종합센터 개소식에 참석했다.

업무보고를 들은 이병철 위원장은 전북특별자치도 장애인 종합지원센터는 도내 장애인의 재활과 자립지원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자립을 희망하는 시설퇴소 장애인들의 자립상담과 장애아 사회적응훈련을 위한 재활치료 등 장애인의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한 훈련 지원에 힘써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전북도 장애인종합지원센터는 총 사업비 67억1400만원을 들여 장애인의 자립 역량강화를 위해 장애인 자립지원, 맞춤형 재활치료, 체험홈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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