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5 (토)
서울 0℃
정치
[속보]한 대행 "경찰, 헌법재판관 경호 강화…주요 시설 안전 빈틈없게"
후속기사가 이어집니다
김지훈기자2025.04.02 09:30:00
[속보]한 대행 "헌재 선고 전후 불상사 발생 않게 경찰·행정력 총동원"
[속보]한 대행 "정치인들, 폭력 유도 발언 삼가해달라…공동체 안정·생존이 우선"
국방부, 군무원 지역인재 9급 선발시험 첫 시행…올해 200명 모집
국방부는 국가 및 지방의 균형있는 발전에 기여하고 지역 내 우수한 인재를 군무원으로 채용하기 위한 ‘군무원 지역 인재 채용 제도’를 2025년부터 도입, 군무원 지역 인재 9급 선발시험을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군무원 지역 인재 9급 선발시험은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및 전문대학의 우수 인재를 채용하는 것으로, 올해 최초로 시행하는 제도이다. 졸
옥승욱기자2025.04.02 09:14:50
횡성·청도는 '한우·사과' 뿐?…"언제적 얘길 합니까"[지역소멸 극복①]
편집자주 : 지역소멸 위기는 단순한 인구 감소를 넘어 지역의 경제·문화·사회적 기반을 뿌리째 흔드는 심각한 문제로 다가오고 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도입된 지방소멸대응기금과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는 지역 특성을 살린 창의적 프로젝트들을 통해 새로운 활로를 열어가고 있다. 기금과 펀드를 활용한 지방자치단체들의 사업을 중심으로, 성공적인 사례를 살펴보고자 한다
성소의기자2025.04.02 09:00:00
소비자물가 3개월 연속 2%대 상승…먹거리 물가 들썩(2보)
소비자물가상승률이 3개월 연속 2%대를 기록했다. 석유류 가격 상승세가 둔화하긴 했지만 축산물, 수산물, 가공식품, 외식 물가가 3% 넘는 상승률을 나타내는 등 먹거리 가격이 불안한 모습을 보이며 물가 상승을 부추겼다. 통계청이 2일 발표한 '3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116.29로 전년 동월 대비 2.1% 상승했다.
안호균기자2025.04.02 08:45:15
[속보]배추 49.7%, 김 32.8%, 돼지고기 6.5%…먹거리 물가 들썩
안호균기자2025.04.02 08:00:00
3월 소비자물가 2.1% 상승…3개월 연속 2%대(1보)
소비자물가지수가 3개월 연속 2%대를 기록했다. 통계청이 2일 발표한 '3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116.29로 전년 동월 대비 2.1% 상승했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지난해 초 3%대에서 점차 하락하기 시작해 하반기에는 9월(1.6%), 10월(1.3%), 11월(1.5%), 12월(1.9%) 4개월 연속 1%대를
경제 성장판 닫힌다…잠재성장률 1%대 하락 전망 또 나왔다
우리나라의 잠재성장률이 올해 1%대 후반대로 떨어진다는 전망이 제기됐다. 경기 부진으로 올해 경제성장률이 1% 중반대까지 떨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큰 상황이지만, 우리 경제의 기본적인 성장 잠재력측면에서도 위험 신호가 켜졌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1일 국회 예산정책처(예정처)의 2025년 'NABO 경제전망' 보고서를 보면 올해 우리나라의 잠
안호균기자2025.04.02 07:30:00
경남 거제시장 재선거, 본 투표 시작…오전 7시 현재 투표율 1.4%
4·2재보선 경남 거제시장 재선거가 2일 오전 6시부터 거제시 18개 면·동 총 60개 투표소에서 시작됐다. 이번 거제시장 재선거에는 더불어민주당 변광용 후보, 국민의힘 박환기 후보, 무소속 김두호 후보, 무소속 황영석 후보 등 총 4명이 출마해 열띤 선거운동을 펼쳐왔다. 거제시장 재선거 선거인 수는 총 19만2087명이다. 이날 오전 6시
신정철기자2025.04.02 07:16:01
행정안전부(4월2일 수요일)
▲09:00 고기동 장관 직무대행, 산불 현장점검(경북)
강지은기자2025.04.02 06:00:00
정치(4월2일 수요일)
통상일정 ◇국방부【장관(직무대행)】 통상일정 ◇외교부【장관】 벨기에 출장(NATO 외교장관회의 참석) ◇통일부【장관】 10:45 북한이탈주민 대상 기부자 감사패 증정(안성 하나원 본원) ◇국민의힘【비상대책위원장】 10:00 최보윤·김장겸 의원 주최 <ai시대의 개인정보="" 보호=""
김경록기자2025.04.02 05:00:00
한-안도라 이중과세방지협정 1일부로 발효…"양국 경제교류 기여"
한국과 안도라 간 이중과세방지협정이 1일부로 발효됐다고 외교부가 이날 밝혔다. 이는 2023년 11월 3일 이 협정이 서명된 후 발효를 위한 양국의 국내 절차가 완료된 데 따른 것이다. 이중과세방지협정(조세조약)이란 양국 간 투자와 거래에 대해 발생 가능한 이중과세 제거와 다국적 기업의 조세회피 방지 등을 목적으로 체결되는 조약을 의미한다
박준호기자2025.04.01 23:04:50
외교1차관 "상호관세 윈윈 해법 마련하자"…美국무 부장관 "조선 등 한미 경제협력 확대"
김홍균 1차관이 크리스토퍼 랜다우 미국 국무부 부장관과 미국 신 행정부 출범 후 첫 한미 외교차관 간 통화를 갖고 한미동맹, 북핵 문제, 한미일 협력, 한미 경제협력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외교부가 1일 밝혔다. 김 차관은 이날 저녁 통화에서 랜다우 부장관의 취임을 축하하고 영남지역 산불 진화를 위한 미국 측 지원과 국무부 차원의 위로 메시지 발
박준호기자2025.04.01 22:54:16
산불 속 할머니들 업고 구한 외국인…장기체류 자격 부여 검토
법무부가 경북 산불 속 마을 주민들을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킨 외국인의 공을 인정해 장기거주자격을 주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법무부에 따르면 김석우 장관 직무대행(차관)은 이날 경북 영덕군 축산면에서 산불 속 주민들을 대피시킨 인도네시아 국적의 선원 수기안토(31)씨에게 장기거주(F-2) 자격 부여를 검토하라고 실무진에게 지시했다. 출입국
김정현기자2025.04.01 19:17:01
한-안도라 이중과세방지협정 발효…97개국과 조세조약
한국이 안도라와 다국적 기업의 조세 회피 방지, 이중과세 제거 등을 위해 체결한 조세조약(이중과세방지협정)이 1일 부로 공식 발효됐다. 이번 협정은 2023년 11월 양국이 서명한 이후, 발효를 위한 국내 절차가 완료됨에 따라 시행되는 것이다. 안도라는 스페인과 프랑스 국경 지역에 위치한 소국이다. 안도라는 지난해 9월 13일 국내 절차 완료를 한국
박광온기자2025.04.01 18:26:46
주한중국대사관 "탄핵 선고 4일 극단적 선택 가능성…집회 참여 말라"
주한중국대사관은 헌법재판소의 4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와 관련한 극단적 사태가 발생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한국에 체류 중인 중국인들의 각별한 주의를 1일 당부했다. 중국대사관은 이날 SNS에 올린 공지를 통해 "대한민국 헌법재판소는 4일 윤 대통령 탄핵 사건에 대해 선고할 예정"이라며 "당일과 이후 일정 기간 동안
박준호기자2025.04.01 17:40:41
기재차관 "가용 수단 총동원해 관세 피해 지원…산업별 대책 발표"
김범석 기획재정부 1차관은 1일 "관세 피해 지원을 위해 가용 수단을 총동원하고 있으며, 조만간 자동차 등 산업별 지원 대책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범석 차관은 미국의 상호관세 조치 발표를 앞두고 인천 주안국가산단을 방문해 5개 수출기업과 간담회를 하고 이같이 밝혔다. 김 차관은 주안국가산단에 입주해 있는 서울엔지니
안호균기자2025.04.01 17:30:00
산불 피해 지역 쏟아지는 '고향사랑기부'…의성 등 8곳 44억 모금
초대형 산불 피해를 입은 울산·경북·경남 지역에 '고향사랑기부'를 통해 현재까지 44억원이 모금된 것으로 집계됐다. 행정안전부는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울산 울주군, 경북 안동시·의성군·청송군·영양군·영덕군, 경남 산청군·하동군 등 8개 지자체에 지난 3월 21일부터 31일까지 약 44억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이 모금됐다고 1일 밝혔다. 이는 같은 기
강지은기자2025.04.01 17:28:08
한 대행, 서부전선 최전방 안보 점검…"北 도발 의지 분쇄해야"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1일 서부전선 최전방 부대들을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하고 확고한 대비태세 유지를 당부했다. 한 대행은 이날 오후 육군 1사단 도라OP(관측소)와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대대를 방문했다. 한 대행은 1시단 도라OP 전망대에서 지형설명 등 브리핑을 받은 후 격려사를 통해 "최근 한반도의 안보상황은 그
김지훈기자2025.04.01 17:27:32
많이 본 기사
1"유서 4분 만에 삭제"…유명 헬스 유튜버, 사망 진실은
2서희원 사별한 구준엽 극심한 고통에 12㎏ 빠졌다
3美, 尹 파면에 "헌재 결정 존중"…차기 대통령 언급도(종합)
4'트럼프 패닉' 美 3대지수 폭락…다우 5.5%↓(종합)
5尹 파면…국민의힘 "책임 통감" 민주 "국민 승리"
6[속보]美, 尹파면에 "합법적 절차…헌재 판단 존중"
7불소추특권 사라진 尹…공천개입 의혹 수사 가능성[尹 파면]
1美, 尹 파면에 "헌재 결정 존중"…차기 대통령 언급도(종합)
2尹 파면…국민의힘 "책임 통감" 민주 "국민 승리"
3[속보]美, 尹파면에 "합법적 절차…헌재 판단 존중"
4권영세 "여당으로서 역할 다하지 못한데 책임 통감…질책 달게 받겠다"
5美, 尹 파면에 "한국의 합법적 절차와 헌재 결정 존중"
6[속보]美 "한국 새 대통령 선출 때까지 한덕수 대행과 협력"
7백악관, 尹 파면에 "한국 민주적 제도·헌재 결정 존중"(종합2보)
기획특집
은행 변해야 한다
월세 시대
SK하이닉스의 질주
기자수첩
윤 탄핵으로 갈라진 국론분열…이젠 '국민통합' 시간
원칙 세우니 돌아오는 의대생들…작년에도 이랬다면
피플
최수호 "승부사라면 끝까지 가야죠"
박해준 "양관식은 희생한 적 없어요"
그래픽뉴스
[분양 캘린더] 4월 둘째 주 565가구 분양예정
숫자로 보는 윤 대통령 탄핵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