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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맨 박찬호 "공격 생산성 높이겠다…수비 당연히 잘해야"
2026시즌부터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내야의 중심을 잡는 박찬호가 공수 양면에서 영향력을 발휘하겠다고 다짐했다. 박찬호는 1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창단 기념식이 끝난 뒤 취재진과 인터뷰에서 "(이적 첫해 목표는) 더 잘 치는 것밖에 없다. 공격 생산성을 더 높여야 내 몸값을 하는 것"이라며 "수비는 당연히 잘해야 한다&
박윤서기자2026.01.15 15:31:57
신인왕 안현민, KT 역대 최고 445.5% 인상…1억8000만원에 계약
지난해 프로야구 신인왕 안현민이 KT 위즈 구단 역대 연봉 최고 인상률을 기록하면서 억대 연봉자 반열에 올랐다. KT는 15일 "안현민과 지난 시즌 연봉 3300만원에서 1억4700만원 인상된 1억8000만원에 계약했다"며 "2021년 소형준이 기록했던 구단 역대 최고 인상률 418.5%를 뛰어 넘는 445.5%의 인상률을
박윤서기자2026.01.15 14:58:20
세계 4위 한국 야구, 2027 프리미어12 본선 직행
세계랭킹 4위 한국 야구 대표팀이 2027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본선에 직행했다. WBSC는 15일(한국 시간) 내년 프리미어12 본선에 참가하는 12개 팀과 예선 토너먼트를 치르는 7개 팀을 발표했다. 한국은 일본(1위), 대만(2위), 미국(3위), 베네수엘라(5위), 멕시코(6위), 푸에르토리코(7위), 파나마(8위),
박윤서기자2026.01.15 14:13:44
'명가 재건 목표' 두산 김원형 감독 "이기는 야구로 즐거움 드리겠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김원형 감독은 지난해 9위로 추락한 팀의 부활을 이끌어야 하는 특명을 받았다. 김 감독은 승리로 팬들에게 즐거움을 주겠다고 힘줘 말했다. 김 감독은 1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창단 기념식이 끝난 뒤 취재진과 만나 "프로스포츠는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해야 한다. 많은 경기를 이겨야 팬들을 즐겁게 만들 수 있다"
박윤서기자2026.01.15 13:29:02
두산, 창단기념식서 결의 다져…"물러설 곳 없어, 새 시즌 우승 향해"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올해 우승을 향한 전진을 시작한다. 두산은 15일 오전 잠실구장에서 창단기념식을 열었다. 창단기념식에는 고영섭 대표이사와 김태룡 단장, 김원형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 선수, 프런트 등이 참석했다. 창단기념식을 시작하기 앞서 두산은 전날(14일) 별세한 김민재 코치를 애도하기 위해 묵념의 시간을 가졌다. 김 코치는
박윤서기자2026.01.15 11:43:18
'대표팀 훈련 매진' 고우석, WBC서 부활 신호탄 쏠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 1차 캠프에 참가한 고우석(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은 대회 준비에 여념이 없다. 지난 2년 동안 뚜렷한 성과를 내지 못한 그가 WBC에서 재기에 성공할지 관심이 모인다. 고우석은 KBO리그에서 최정상급 마무리 투수였다. 2017년부터 2023년까지 LG에서만 뛰며 통산 139세이브를 수확했고, 평균자책점 3.18을 기록했
박윤서기자2026.01.15 06:00:00
일본에 1차 캠프 차리는 KIA…왜 외딴섬으로 향할까
2024년 통합 우승 챔피언에서 지난해 8위로 추락한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최적의 훈련 장소라고 판단한 일본의 외딴섬에서 명가 재건을 위한 구슬땀을 흘린다. 프로야구 KIA는 1월25일부터 2월21일까지 일본 규슈 남쪽의 섬인 아마미오시마에서 1차 스프링캠프를 진행한다. 이범호 감독과 코치진은 22일 일본으로 출국하고, 선수단은 23일 비행
박윤서기자2026.01.14 16:14:29
두산, 2026시즌 '김원형호' 코치진 보직 확정…전형도 2군 코치 합류
새 시즌 반등을 노리는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코칭스태프 보직을 확정했다. 두산은 14일 김원형 감독을 필두로 2026시즌 팀을 이끌 코칭스태프 보직을 확정해 발표했다. 홍원기 수석코치는 두산에 새롭게 합류해 김 감독과 함께 1군 선수단을 지도할 예정이다. 이어 손시헌 퀄리티컨트롤(QC) 코치, 정재훈·가득염 투수코치, 이진영 1·2군
문채현기자2026.01.14 15:37:38
'베이징 올림픽 영웅' 롯데 김민재 코치 별세…향년 53세
국가대표 유격수로 2008 베이징 올림픽 등 국제 대회에서 활약했던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김민재 코치가 53세의 나이로 눈을 감았다. 롯데 구단은 14일 "김민재 코치가 별세했다"고 전했다. 1973년생인 김민재 코치는 부산공고를 졸업한 뒤 1991년 고졸 신인으로 롯데에 입단했다. 1991년부터 2001년까지 롯데에서
박윤서기자2026.01.14 15:12:42
아직도 불분명한 손아섭의 거취…찬바람 맞는 리그 '최다 안타 타자'
어느새 새해도 보름 가까이 지났다. 하지만 여전히 프리에이전트(FA) 손아섭의 소식은 잠잠하다. KBO리그 10개 구단은 최근 본격적으로 2026시즌을 대비하기 위한 스프링캠프 일정을 발표했다. 각 팀의 감독과 코치진, 주전급 선수 대부분은 스프링캠프에 참가해 새 시즌 전력을 구성하고 전략을 세운다. 그만큼 스프링캠프에 참여하지 못한다면
문채현기자2026.01.14 15:08:20
[부고]김민재(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코치)씨 본인상
▲김민재(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코치)씨 본인상 = 14일, 부산시민장례식장 402호실(15일 오전 9시 특201호실 변경), 발인 16일 오전 11시. 051-636-4444
박윤서기자2026.01.14 14:09:54
KBO, 올해도 기록강습회 개최…21일부터 수강 신청 시작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올해도 기록강습회를 개최한다. KBO는 오는 30일부터 2월1일까지 서울 성동구 한양대에서 2026 KBO 기록강습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KBO는 야구 공식기록법 보급과 이해를 통한 저변 확대를 목적으로 프로야구 원년인 1982년부터 기록강습회를 개최해 왔다. 강습회에서는 KBO 공식기록원들의 강사로 나
문채현기자2026.01.14 10:30:21
'2년차 징크스 없다'…LG 김영우 "주위 칭찬에 현혹되지 않을 것"
'우승 굿즈'로 프로 무대에 입성했던 LG 트윈스의 김영우는 데뷔와 동시에 '우승 요정'으로 거듭났다. 프로 첫해에 주축 멤버로서 팀의 통합 우승에 큰 힘을 보탰던 김영우는 '2년 차 징크스' 없이 계속 성장할 것을 다짐했다. 김영우는 2025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10순위로 LG 유니폼을 입었다. 2023시즌 LG가 통합 우승을
문채현기자2026.01.14 06:00:00
NC, 연고지 19개 중·고교 야구팀에 후드티셔츠 748벌 전달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12일 연고 지역 아마추어 야구 발전과 선수들의 소속감 고취를 위해 19개 중·고등학교 야구팀에 후드 티셔츠 748벌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올해로 4년째를 맞이한 의류 지원은 거제BC, 금남고, 김해고, 마산고, 마산용마고, 밀양BC, 야로고BC, 창원공업고 등 고등학교 야구부와 경남외포중, 내동중, 마산동중, 마산중
박윤서기자2026.01.13 15:44:18
프로야구 구단, 다음주 스프링캠프 돌입…시즌 대비 본격 담금질
프로야구 10개 구단이 다음 주부터 휴식을 마치고 새 시즌을 대비하기 위한 담금질에 들어간다. KBO리그 각 구단은 21일부터 25일까지 미국, 호주, 대만, 일본 등으로 출국해 1차 스프링캠프를 시작한다. 지난해 통합 우승을 달성한 LG 트윈스를 비롯해 SSG 랜더스, NC 다이노스는 미국에 1차 캠프를 차린다. 삼성 라이온즈는 미국령 괌을 1
박윤서기자2026.01.13 14:44:32
SSG, 새 외인 버하겐 교체 여부 검토…"메디컬 테스트에서 이상 발견"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새 시즌 개막 전부터 뜻하지 않은 위기를 맞았다. 구단은 스프링캠프 전까지 최대한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방침이다. SSG는 13일 새 시즌 외국인 선수로 영입한 드류 버하겐의 교체 가능성을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버하겐은 지난해 12월 SSG가 총액 90만 달러(약 13억원)에 영입한 미국 출신 우완 투수다. 일본 프로
문채현기자2026.01.13 14:18:09
이승엽 전 감독, 저소득층 환아 수술비 6000만원 전달
일본 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 코치로 새롭게 출발하는 '국민 타자' 이승엽 이승엽야구장학재단 이사장이 출국 전 환아를 위한 수술비를 후원했다. 이승엽야구장학재단은 13일 서울아산병원과 칠곡경북대학교 어린이병원에 저소득층 환아를 위해 60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7일 동국산업과 함께 서울아산병원에 5000만원의 후원금을
박윤서기자2026.01.13 13:31:09
오지환이 선택한 유망주…LG 추세현 "형들과 같은 경험 공유하고파"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베테랑 오지환이 "이런 선수가 잘 됐으면 좋겠다"고 꼭 집어 말했다. 새로운 시작을 앞둔 추세현은 선배 오지환을 따라 LG의 차세대 내야수로 발돋움할 것을 굳게 다짐했다. 오지환, 임찬규를 비롯한 LG 스프링캠프 선발대는 지난 1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애리조나로 출국했다. 이번 선발대 명단에는
문채현기자2026.01.13 12:10:29
삼성 에이스 후라도, 파나마 국가대표로 WBC 참가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외국인 에이스 아리엘 후라도가 파나마 국가대표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무대를 밟는다. 삼성 관계자는 13일 "후라도가 구단에 WBC 출전 의사를 전달했고, 이를 구단이 허가했다"고 밝혔다. 후라도는 처음 WBC 본선 무대를 경험하게 된다. 2023 WBC 예선에서 파나마 대표팀의 에이
박윤서기자2026.01.13 12:06:20
프로야구 삼성, 1차 괌·2차 오키나와서 스프링캠프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2026년 스프링캠프 일정을 확정했다. 삼성은 13일 "1군 선수단은 지난해에 이어 미국령 괌에서 먼저 1차 스프링캠프를 치른 뒤 일본 오키나와로 건너가 2차 캠프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선수단은 오는 2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1차 스프링캠프지인 괌으로 출국한다. 괌에 도착한 뒤에는
박윤서기자2026.01.13 11: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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