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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예술가들과의 만남' 수창청춘맨숀, 24일부터 오픈 스튜디오

등록 2021.09.24 11:2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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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26일까지 5명 입주작가들 작업실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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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이지연 기자 = 나보다 나은 삶, 김나윤. (사진=수창청춘맨숀 제공) 2021.09.24. photo@newsis.com

[대구=뉴시스]이지연 기자 = 수창청춘맨숀은 오는 26일까지 3기 레지던시 오픈스튜디오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오픈스튜디오에는 대구와 서울, 경기, 대전 등 전국에서 활동하는 총 5명의 청년 작가가 참여한다. 올해 3기 수창청춘맨숀 레지던시는 지난 7월1일 입주한 청년예술가들이 레지던시 공간에서 함께 작업했다.

수창청춘맨숀 레지던시는 청년예술가들에게 창작공간을 제공하고 지역을 기반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오픈스튜디오, 교류전, 성과전 등 다양한 창작발표 기회를 제공한다. 평론가 매칭, 철학멘토링 수업 등 작가의 창작역량 강화 프로그램도 지원한다.

오픈스튜디오는 청년예술가들의 작업실을 개방하고 시민에게 공개하는 행사다.

오픈 기간 중 자유롭게 예술가들의 작업공간을 볼 수 있다. 입주작가들은 행사기간 동안 작업실에서 시민들과 직접 소통한다. 작가 개개인의 예술세계를 엿볼 수 있어 시민들 반응도 좋다.

관람을 원하면 대구시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사전 예약하면 된다.

한편 수창청춘맨숀은 오는 10월1~10일까지 달천예술창작공간 입주작가 김도경, 김소라, 김조은, 김현준, 이민주, 이지원과 함께 교류전 'STUDIO EXCHANGE : 달천과 수창사이'를 진행할 예정이다.

수창청춘맨숀과 달성문화재단은 지난 4월9일 레지던시 입주작가 간 네트워크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작가들과의 긴밀한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청년예술가들의 창작의욕과 역량을 더욱 향상시키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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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이지연 기자 =  찬란찬란, 임지혜. (사진=수창청춘맨숀 제공) 2021.09.24. photo@newsis.com




◎공감언론 뉴시스 lj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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