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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공개 '미스터LEE' 관전 포인트 셋…호기심 유발

등록 2021.11.29 14:4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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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미스터LEE'. 2021.11.29. (사진 =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고다연 인턴 기자 = 신개념 미스터리 추리극 '미스터LEE'가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29일 오후 4시 카카오TV에서 첫 공개되는 '미스터LEE'가 관전 포인트 세 가지를 전했다.

'미스터LEE'는 4차원 강력계 형사 이형식, 일명 '미스터Lee'가 결혼을 앞둔 대형 로펌 변호사의 죽음의 배후를 추적하는 미스터리 추리극이다. 약혼 축하 파티에서 갑작스러운 죽음을 맞이한 변호사의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다섯 남녀의 숨겨진 뒷이야기와 그들의 미묘한 심리전이 담긴다.

◆박건일·신보라·임현주, 독특하고 강렬한 캐릭터 열전

'미스터LEE'에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 등 다양한 로맨스 드라마에서 활약했던 박건일이 강력계 형사 이형식, 일명 미스터Lee를 연기한다. 평범한 형사 캐릭터와는 또다른 4차원 매력을 발산할 뿐만 아니라 의외의 추리력과 냉철한 판단력까지 지닌 인물이다.

'오늘도 평화로운 중고 '나라''로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인 신보라는 성공한 가방 디자이너이자 카리스마 넘치는 차은주 역할을맡는다. '오늘부터 엔진 ON' 등 밝은 역할을 주로 맡았던 임현주는 해맑은 미소 속 의뭉스러운 비밀을 숨긴 민서혜 역을 맡는다.

◆'추리극 입문자도 OK', 누구나 볼 수 있는 풍부한 스토리

'미스터LEE'는 갑작스러운 살인 사건 속 누가 범인인지 추적하는 추리물의 재미 뿐 아니라, 사랑과 우정, 질투와 분노, 음모와 암투 등을 골고루 갖췄다. 이처럼 스토리를 풍부하게 채워주는 요소들이 더해져 평소 미스터리 및 추리 장르물을 시청한 적이 없는 시청자라도 부담 없이 추리물에 입문할 수 있다. 매 에피소드마다 예상치 못한 비밀과 충격적인 사실을 폭로하는 남녀들과, 그들의 비밀스러운 관계성을 하나하나 짚으며 수사망을 좁혀가는 형사 미스터Lee의 심리전이 펼쳐진다.

◆4D 촬영 살인사건 현장, 손끝으로 돌려보며 범인 찾는 재미

'미스터Lee'가 범인을 추리하는 매 에피소드에서는 살인 사건 현장인 다섯 남녀의 아지트 장면이 360도 앵글로 회전하며 연출된다. 아지트 장면 촬영에는 국내 뉴미디어 플랫폼 드라마 최초로 다시점 타임 슬라이스 영상 기술 '4DReplay'가 적용되었다. 이에 미스터Lee의 아지트 수사 장면에서 더욱 생생하고 입체적인 시청 경험을 할 수 있다. 촬영된 아지트 장면은 애플리케이션 '미스터LEE 추리'를 통해 원하는 각도로 시청하며 단서를 수집할 수도 있다.

'미스터LEE'는 매주 월요일 오후 4시 공개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dayk01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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