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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靑 새 부대변인에 신혜현 행정관 승진 발탁

등록 2021.12.03 15:50:31수정 2021.12.03 17: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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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박경미 "국정철학 이해 높아…현안 국민의견 적극 반영"
신혜현 "대통령·여사 진심까지 전달되도록 진심 소통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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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전진환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29일 청와대 여민관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특별방역점검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1.11.29. amin2@newsis.com

[서울=뉴시스]김태규 김성진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3일 임세은 전 청와대 부대변인의 후임으로 신혜현 청와대 사회수석실 행정관을 승진 발탁했다. 임 전 부대변인이 청와대를 떠난지 24일만에 공석을 메웠다.

신 부대변인은 대원외고를 거쳐 고려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 동대학원 정치외교학과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문재인 대통령의 새정치민주연합국회의원 시절 비서관을 지냈고, 문재인 청와대 국정상황실·정책실장실·사회수석실 행정관을 두루 지냈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문재인정부의 국정철할과 정책 현안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고 평가된다"며 "정책 현안에 대한 국민들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들어와서 다양한 국정 현안에서 국민들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대변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 부대변인은 "결승선을 통과할 때까지 혼신 힘을 다 쏟는 달리기 선수처럼 문재인정부는 마지막 순간까지 완전하고 포용적 일상회복을 위해 뛰겠다"면서 "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의 말과 맥락과 진심까지 전달되도록 저부터 진심을 다해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yustar@newsis.com, ksj8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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