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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띠즈, 한파 몰아친 계곡서 여름파티…'고끝밥'

등록 2022.01.19 14: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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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유다연 인턴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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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고생끝에 밥이온다 캡처. 2022.01.19. (사진= 디스커버리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한겨울에도 인기가 많은 피서지 계곡에서 '82 개띠즈'가 밥을 먹는다.

18일 오후 8시에 방송된 '고생 끝에 밥이 온다'에서는 '82 개띠즈'(강재준 문세윤 조세호 황재성)는 여름체험을 즐긴다.

첫 스케줄에 제작진은 얼어붙은 계곡 옆에 선베드와 수박을 준비해 나름의 여름 분위기를 풍겼지만 멤버들은 고문이라고 하며 울상을 짓거나 발을 동동 굴렀다. 그러나 문세윤만이 이거 하려고 내가 1박 2일을 하고 있다며 추위에도 수박을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이러한 문세윤의 모습에 다른 멤버들 역시 함께 여름 파티를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두 번째로 진행한 활동은 바로 2대2 훈민정음 탁구 복식으로 외래어를 말하면 점수가 0점으로 추가되는 룰이 추가된 탁구였다. 황재성이 결국 최후의 1인이 되어 시원한 등목을 하며 벌칙을 당했다.

자유시간을 보내던 멤버들에게 미스코리아 출신의 여성들이 등장해 함께 놀자고 제안한다. 유일하게 조세호만이 설레하며 게임을 한다. 하지만 이들의 남자친구라 등장하는 남성들의 등장에 방은 싸늘해지고 이들은 미혼인 조세호가 꼬드겼을거라며 그에게 무릎을 꿇고 사과하라고 시킨다. 그 때에 다른 여자친구가 등장하며 상황에 반전이 일어난다.

마지막으로 이들은 캠프파이어를 하며 익명으로 자신의 잘못을 반성한다. 자주 등장하는 강재준을 무시해서 반성한다는 말에도 그는 앞으로 사랑하겠다는 다짐에 활짝 웃으며 대인배적인 모습을 보인다. 이러한 고백시간이 끝나고 모두가 서로를 용서하며 훈훈한 시간을 가진다.

드디어 식사시간이 되어 삼계탕과 전기구이 통닭을 먹는 이들은 하루의 노곤함을 다 잊었다며 거듭 칭찬을 한다. 조세호는 이번 특집을 통해 "우리가 시작했던 그때 그 뜨거운 여름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는 말을 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willow6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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