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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병원, 행복한 가정·직장문화 조성…'봄' 행사 호응

등록 2022.05.19 13:5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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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대학교병원.(뉴시스 DB)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대학교병원이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고 행복한 직장문화를 만들기 위한 '가족애(愛) 봄! 봄! 봄!' 행사를 진행해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19일 전북대병원에 따르면 고객인권지원실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구성원의 가정과 직장의 건강한 균형을 통해 행복한 조직문화를 형성하고 내부 고객 만족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배우자를 향한 '사랑해 봄' ▲부모를 향한 '감사해 봄' ▲자녀와의 소통 시간 '안아 봄' 등 가정의 소중함을 확인하는 세 가지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먼저 배우자를 향한 '사랑해 봄'에서는 부부의 사진과 배우자에게 전하는 마음 글귀를 시크릿 퍼즐로 제작·전달했으며, '감사해 봄' 프로그램은 부모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손 편지로 전하는 자리로 꾸며졌다.
 
마지막으로 자녀와의 소통 시간 '안아 봄'에서는 개별상담을 통해 자녀 바로알기와 부모 상담 기회를 부여했다. 자녀가 있는 재직 직원 9명을 추첨해 개별 상담 상품권을 증정했다.

이 밖에 '나에게 가족은 ○○○이다'라는 사랑 기록 공모전을 비롯해 행복한 모습을 담은 인증샷을 촬영하는 '함께 기억해 봄' 등 모두 다섯 가지 행사에 참여한 직원을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1박 2일 리조트 숙박권을 제공했다.
 
유희철 병원장은 "앞으로 직원들을 위한 근무 환경 개선과 다양한 복지제도를 통해 가족 친화적인 직장문화를 조성하고 구성원들이 가정과 직장의 건강한 균형을 통해 내부 고객 만족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ns465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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