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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646명 확진…이틀 연속 600명대

등록 2022.07.06 10: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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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코로나19 확진자수가 0시 기준 1만59명을 기록한 3일 오후 대구 중구 보건소 선별진료소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2.07.03. lmy@newsis.com


[대구=뉴시스] 정창오 기자 = 대구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6일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46명(해외유입 19명 포함)으로 누적 확진자는 77만5358명(해외유입 754명 포함)이다.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600명대 확진자가 발생해 그동안 안정세를 유지하던 대구의 코로나19 상황이 재유행으로 나아가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대구에서는 지난 14일 일일 확진자 수가 677명(해외유입 5명 포함)을 나타내 지난 6월 14일 619명이 발생한 이후 20일 만에 600명대에 진입했다.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지난 6월 21일 이후 보름 연속 발생하지 않아 누적 사망자는 1269명을 유지했다.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확진자는 2604명이다. 재택치료자는 2521명이고, 이 가운데 집중관리자는 109명, 일반관리자는 2412명이다. 대구 소재 의료기관 중 전담치료병상 가동률은 22.0%(141병상 중 31병상)이다.

한편 만 5~11세 소아 및 1·2차 미접종자는 가까운 보건소, 위탁의료기관에서 기초접종을 받을 수 있으며 60세 이상 3차 접종 후 4개월(120일) 경과자는 4차 접종을 받을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jc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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