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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로서 생명 1~2년 남아"…'이지혜♥' 문재완, 꽈추형 진단에 충격

등록 2022.10.03 11: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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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2022.10.03. (사진 = SBS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윤세 기자 = 가수 이지혜의 남편 문재완이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3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되는 SBS TV 예능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이지혜, 문재완 부부의 비뇨의학과 검진기가 그려진다. 이들 부부는  셋째를 자연임신으로 갖기 위해 정밀 검진에 나섰다. '꽈추형'으로 유명한 비뇨의학과 홍성우 전문를 만나 잠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형성했지만 이내 예상치 못한 검진 결과에 위기를 맞았다.

홍성우는 문재완에 대해 "남자로서 생명이 1, 2년밖에 남지 않았다"라는 청천벽력 같은 진단을 내린 데 이어 "심근경색, 남성 질환이 발병할 수 있으며 심지어는 급사에 이를 수 있다. 이 정도면 심각성을 아셔야 한다"라고 했다. 이에 이지혜, 문재완 부부는 물론,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MC들 역시 충격에 빠져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

이후 이지혜는 남편 문재완의 건강을 되찾기 위해 단식원에 동반 입소해 이목을 끌었다. 평소 건강에 무관심했던 문재완이 의사의 충격적인 판정을 듣고 제 발로 단식원을 찾아간 것. 이들 부부는 20년 경력의 단식 전문가와 함께 눈을 의심케 하는 전신 부항부터 초대형 랩까지 총동원된 기상천외한 체험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t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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