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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미국-이란 유엔 안보리서 대립.. 이란 대표에 미 공격 가능성 경고
14일(현지시간)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미국과 이란의 대표들이 몇 주일 동안의 긴장 사태 이후 처음으로 대면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대통령이 두 나라의 적대적 대결을 완화시키려고 노력 중인 와중에도 , 이 날 마이크 월츠 유엔주재 미국대사는 이란에 대한 새로운 경고와 위협을 내놓으며 험악한 대립 태세를
차미례기자2026.01.16 08:13:49
유엔 안보리, 美 요청에 이란 관련 긴급회의 소집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가 15일(현지 시간) 이란 반정부 시위 격화 관련 긴급회의를 연다. 알자지라, 요르단뉴스 등에 따르면 안보리 순회 의장국 소말리아 대통령실은 "목요일(15일) 오후 이란 상황 관련 브리핑을 위해 (안보리)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회의는 미국 요청으로 소집됐다. 지난달 28일 리알화 가
김승민기자2026.01.15 17:53:10
정부 초청 외국인 장학사업 '난민 전형' 신설…5명 장학생 선발
정부 초청 외국인 장학사업 내 국제기구 트랙 중 난민 전형이 신설된다. 유엔난민기구의 추천을 받은 학생 중 최대 5명의 학생난민 장학생을 선발해 고등교육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교육부, 법무부, 유엔난민기구는 15일 정부서울청사 무궁화홀에서 학생난민 장학생 지원을 위해 정부초청장학생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학생난민 프로
용윤신기자2026.01.15 12:00:00
독일 국방부 "그린란드 다국적 순찰군에 독일군 대표 13명 파견"발표
독일 연방의 국방부가 14일(현지시간) 앞으로 그린란드에 파견될 다국적군 순찰부대에 독일도 그린란드 영토 안보를 위해 군 인력을 파견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독일은 덴마크의 초청에 따라서 분데스베르( 독일군대)의 13명으로 구성된 팀을 그린란드 파견 유럽국가들의 군대에 참여시키기로 한 것이라고 국방부는 밝혔다. 독일군 팀은 15일 아침(현지시
차미례기자2026.01.15 07:27:01
영국, 이란의 안보상 위험으로 여행금지령..테헤란 대사관 임시 철수
영국 정부가 14일(현지시간) 전용 홈페이지에서 이란의 해외여행 관련 주의보를 강화시킨 뒤 테헤란 주재 영국 대사관을 임시 폐쇄하고 인력을 철수 시킨다고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영국 정부는 테헤란 주재 대사관의 외교 인력을 이미 임시로 철수 시켰으며 대사관 업무는 "멀리서 원격으로 계속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가장 최신
차미례기자2026.01.15 06:53:57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미국의 그린란드 야욕에 대한 항의 시위
덴마크의 수도 코펜하겐의 미국대사관 앞에서 14일(현지시간) 약 200명의 시위대가 모여 미국 트럼프 정부의 그린란드 소유 야욕에 대한 항의시위를 벌였다고 AFP, 신화통신 등이 보도했다. 이들은 덴마크와 그린란드 정부 대표들이 미국 워싱턴에서 JD 밴스 미국 대통령,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과 회담을 하는 시간에 시위를
차미례기자2026.01.15 06:20:56
[속보] 독일 국방부 "그린란드 다국적 순찰군 파병 위해 군 인력 13명 파견 예정"
독일 국방부는 앞으로 그린란드에 지역 안전보장을 위한 다국적군 순찰대가 파견될 경우 독일도 거기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14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덴마크정부의 초청에 따라서 독일군 13명으로 구성된 팀이 다른 유럽국가들의 파견군과 함께 그린란드에서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차미례기자2026.01.15 05:54:16
WEF 보고서 "글로벌 패권 경쟁과 전략적 대립, 2026년 최대 단기 리스크"
글로벌 패권 경쟁과 전략적 대립이 2026년 가장 심각한 단기 리스크 1위를 차지했다고 14일 발표된 세계경제포럼(WEF)의 글로벌 리스크 보고서가 밝혔다고 CNBC가 보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설문조사에 참여한 기업 경영진과 다른 리더들 중 절반은 향후 2년 동안 격동의 시기를 예상한다고 답했으며, 1%만이 평온을 기대한다고 답했다. 이는 세계가
유세진기자2026.01.14 19:5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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