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2 (목)
서울 -11.5℃
국제
엔비디아, AI 스타트업 바세텐에 1억5천만달러 투자…추론 시장 경쟁
엔비디아가 AI추론 스타트업 바세텐(Baseten)에 1억5000만 달러를 투자하기로 했다. 업계의 관심이 모델 학습에서 서비스 운영을 위한 추론 시장으로 옮겨가는 가운데, 엔비디아도 공격적으로 나서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20일(현지 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는 소식통을 인용해 바세텐이 기업가치 50억 달러를 기준으로 3억 달러 투자
고재은기자2026.01.21 06:49:36
이라크, IS 재침투 우려 시리아국경 경비 대폭 강화
이라크의 타베트 모하메드 알-아바시 국방장관은 이라크 군이 최근 국경 수비를 강력히 확대하고 있으며 이는 이웃 시리아 국경을 통해서 이슬람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군이 국내로 침투하는 것을 막기 위한 것이라고 20일 (현지시간) 발표했다. "우리 용감한 이라크 군은 어떤 위협도 막을 수 있는 철통같은 국경 수비로 모든 위험과 전쟁을
차미례기자2026.01.21 06:42:04
뉴욕 증시, 트럼프 관세 위협에 하락 마감…나스닥 2.39% ↓(종합)
뉴욕증시가 20일(현지 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그린란드 병합을 위한 관세 부과 예고로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CNBC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 지수는 전장 대비 870.74포인트(1.76%) 내린 4만8488.59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143.15포
이재우기자2026.01.21 06:27:20
멕시코, 트럼프 압박 속 카르텔 조직원 美 인도…이번엔 37명
멕시코 정부는 20일(현지 시간) 마약 카르텔과 연계된 혐의를 받는 37명을 미국 당국에 인도했다고 밝혔다. 오마르 가르시아 하르푸치 멕시코 안보장관은 이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오늘 아침 우리는 국가 안보에 실질적 위협을 주는 범죄조직 운영자 37명을 미국으로 인도했다"라고 밝혔다. 그는 "이번
임철휘기자2026.01.21 06:20:46
트럼프 "다보스 계기 그린란드 회담…잘 풀릴거라 생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세계경제포럼(WEF) 회의를 계기로 그린란드 문제 해결 방안을 찾을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감을 드러냈다.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1주년인 20일(현지 시간) 백악관에서 기자회견에 나서 "오늘밤 다보스로 떠날 예정이며, 그린란드와 관련해 많은 회의가 있다"며 "사실 꽤 잘 풀릴
이윤희기자2026.01.21 06:16:27
뉴욕 증시, 트럼프 관세 위협에 하락 마감…나스닥 2.39% ↓
뉴욕증시가 20일(현지 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그린란드 병합을 위한 관세 부과 예고로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CNBC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 지수는 전장 대비 870.74포인트(1.76%) 내린 4만8488.59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143.1
이재우기자2026.01.21 06:11:35
[속보]뉴욕 증시, 트럼프 관세 위협에 하락 마감…나스닥 2.39% ↓
이재우기자2026.01.21 06:04:16
아마존 CEO "트럼프 관세, 가격에 서서히 반영되기 시작"
앤디 재시 아마존 최고경영자(CEO)가 20일(현지 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전방위적인 관세 정책이 일부 품목의 가격에 반영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재시CEO는 이날 스위스 다보스에서 진행된 CNBC 인터뷰에서 "아마존과 많은 협력업체들이 관세 인상에 대비해 재고를 미리 확보하고 가격을 낮게 유지하려 했다"며 &quo
고재은기자2026.01.21 05:57:13
美대법, 상호관세 또 결론 안내…내달 20일 후 판결 전망(종합)
미국 연방대법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상호관세 정책 적법성에 대해 이르면 20일(현지 시간) 최종결론을 내릴 것으로 예상됐으나, 실제 이날 판결은 이뤄지지 않았다. 미국 연방대법원 전문매체 '스코투스 블로그'에 따르면 대법원은 이날 총 3건에 대한 판결을 발표했으나, 트럼프 행정부 관세 사건에 대한 판결은 없었다. 영국 가디언도 "대
이윤희기자2026.01.21 05:19:24
오픈AI, 챗GPT 연령 예측 도입…청소년에 안전장치 자동 적용
오픈AI가 챗GPT 사용자의 연령을 예측해 만 18세 미만으로 추정되는 계정에는 추가 안전장치를 자동 적용한다고 밝혔다. 오픈AI는 20일(현지 시간) 자사 블로그를 통해 "챗GPT 소비자 플랜에서 연령 예측 기능을 출시해 계정이 18세 미만 사용자의 것일 가능성이 있는지 판단하고 청소년에게 맞는 경험과 안전장치를 적용하려고 한다"
임철휘기자2026.01.21 05:18:35
아마존 따라잡았다…테무, 출시 3년 만에 글로벌 점유율 24%
중국계 저가 쇼핑 플랫폼 테무(Temu)가 전 세계 국경 간 전자상거래 시장에서 아마존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출시 3년 만에 글로벌 시장에서 빠르게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20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국제우편공사(IPC) 보고서를 인용해 테무의 글로벌 국경 간 전자상거래 시장 점유율이 지난해 24%에 달했다고 보
김혜경기자2026.01.21 05:09:00
미 전역 한파에…천연가스 가격 급등
미국 전역에 혹한이 예고되면서 20일(현지 시간) 미국 천연가스 가격이 급등하고 있다. CNBC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30분(미국 동부시간) 기준 뉴욕상업거래소에서 천연가스 선물 가격은 전 거래일 대비 약 26.52%(0.819달러) 올라 백만Btu당 3.922 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 같은 상승률이 유지될 경우 4년 만에 최대 일일 상
고재은기자2026.01.21 05:04:31
자폐증 8살 나무 개집에 넣어 훈육…美 학교 피소
뉴욕의 한 초등학교에서 '나무 개집'을 개조해 자폐증을 앓는 소년을 통제한 사연이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다. 15일(현지시각) 뉴욕 포스트에 따르면 뉴욕 북부의 살몬 리버 초등학교는 자폐증으로 말을 하지 못하는 남자아이(8)를 훈육한다며 상자 모양으로 개조한 나무 개집에 넣어둔 혐의로 소송에 휩싸였다. 아이의 엄마인 론다 가로우(37)는 &q
정우영 인턴기자2026.01.21 05:00:00
"트럼프 '가자 평화위원회'에 10개국 이상 참여 의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재건을 명분으로 구상 중인 '평화위원회'에 10개국 이상이 참여 의사를 밝혔다고 미 CBS가 20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참여 의사를 밝힌 10개 이상의 국가 가운데 공개적으로 초청 수락을 밝힌 국가는 아랍에미리트(UAE), 벨라루스, 모로코, 헝가리, 캐나다 등 5개국이다. 다
임철휘기자2026.01.21 04:53:34
"멈출 수 없었다"…英남성, 교통 콘 500개 수집해 세계 신기록
영국에서 한 남성이 교통 콘 500여개를 수집해 기네스 세계 기록 보유자가 됐다. 지난 18일(현지 시간) 미국 매체 피플에 따르면 영국 웨스트 옥스퍼드셔에 거주하는 데이비드 모건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교통 콘을 보유한 인물로 기네스 세계 기록에 이름을 올렸다. 모건이 수집한 교통 콘은 크기와 형태, 색상이 모두 다른 500여 개에 달한다.
김혜경기자2026.01.21 04:46:00
23세 英 여성, 다섯 번째 임신…의사 경고에도 피임 안 해, 왜?
23세 영국 여성이 다섯 차례 연속 임신 사실을 공개해 온라인에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이 여성은 의사가 위험을 경고하며 추가 임신을 중단하라고 권고했음에도, 피임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비판과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19일(현지 시간) 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미국에 거주하는 캐티 샌더스(23)는 최근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네 딸을
김혜경기자2026.01.21 04:29:00
그린란드 총리 "美 군사 가능성 크지 않지만 완전히 배제 못해"
옌스 프레데리크 닐센 그린란드 총리가 20일(현지 시간) 미국이 그린란드에 군사력을 사용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고 밝혔다. 뉴욕타임스(NYT), AP통신 등에 따르면 닐센 총리는 이날 그린란드 수도 누크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미국이 그린란드에 군사력을 사용할 가능성이 크지는 않지만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고 밝혔다.
고재은기자2026.01.21 04:15:52
감자칩이 파도 타고 밀려왔다… 英 해변서 벌어진 기이한 풍경
영국 서식스 지역 해변에 수천 개의 감자칩 봉지가 떠밀려 오면서,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정화 활동에 나섰다. 19일 AOL 등 외신에 따르면, 최근 잉글랜드 이스트서식스주 이스트본 인근 비치헤드 절벽과 폴링 샌즈 해변 일대에 감자칩과 감자튀김이 담긴 봉지들이 대거 유입됐다. 이는 '식품과 포장재'를 실은 여러 해상 컨테이너가 해안으로 떠밀려 온
윤서진 인턴기자2026.01.21 04:04:00
"부모와 동거하면 솔로일 확률 높다?"…연구 결과 보니
장기간 독신으로 지내는 젊은 성인일수록 삶의 만족도가 낮아지고 외로움을 더 크게 느끼는 경향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위스 취리히대 심리학과 미하엘 크레이머 박사가 이끄는 연구진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연구 결과를 국제 학술지 '성격 및 사회 심리학 저널(Journal of Personality and Social Psychology)'에
김건민 인턴기자2026.01.21 04:00:00
사망 전에 내연녀에 42억원 건넨 남편…중국 발칵
중국에서 남편 사망 후 장기간 불륜과 거액의 금전 증여 사실을 알게 된 아내가 뒤늦게 내연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해 약 2000만 위안(약 42억원)을 돌려받게 됐다. 19일(현지시간)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상하이에 거주하는 션씨는 남편 진씨가 사망한 뒤 유품을 정리하던 과정에서 남편이 7년간 불륜 관계를 유지하며 내연녀에게
한민아 인턴기자2026.01.21 03:40:00
많이 본 기사
1트럼프 “유럽은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다보스 연설(1보)
2트럼프, 2시간 지연해 스위스 도착…1시간 반 뒤 다보스 연설
3"포로가 되면 역적"…한국행 원하는 북한군 포로들
4그린란드 둘러싼 미-EU 갈등으로 금값, 온스당 700만원 돌파
5트럼프의 다보스 연설 앞두고 월스트리트 선물거래 오름세로 반전
6[속보] 뉴욕 증시, 반등 출발…다우 0.34%↑ 나스닥 0.22%↑
7"난방 끄고 나갔다가"…'얼음 성' 된 캐나다 아파트
1'지드래곤과 열애설' 김고은 "끊임없이 연애"
2임성근, 전과 6범이었다…넷플릭스 "1건만 확인"
3학생이 준 '두쫀쿠' 올린 교사…'청탁금지법 위반' 신고 당해
4한덕수 23년 선고·계엄 내란 인정…이진관 판사 "국민, 계엄군 맞서 국회 지켜"
5한덕수 '내란 중요임무 종사' 1심 징역 23년…법정구속
6[속보]법원, 한덕수 '내란 중요임무 종사' 징역 23년 선고
7[속보]법원 "비상계엄, 국헌문란 목적 폭동…내란 행위 인정"
기획특집
건설업계 생존전략
병원 밖 유령 아동
환율의 공습
기자수첩
사령탑 없는 예산 컨트롤타워…기획예산처 부활의 역설
"소아과 의사 절실합니다"…1억 모은 시민들
피플
박진영, 예지몽인가…JYP 표 몽유도원도 '나영주·이송현 도드리'
김용민 부산변호사회장 "해사법원, 지역 업무확장 기회"
그래픽뉴스
차기 포항시장 후보 지지도
한덕수 전 총리 ‘내란 중요임무 종사’ 1심 선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