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내년 1월3일부터 해외입국자 격리 해제할 듯"
![[베이징=AP/뉴시스] 19일 중국 베이징의 한 발열 전담 병원에서 방호복을 입은 의료진이 밖을 내다보고 있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전날 중국 전역에서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2명 더 늘어났다고 밝혔다. 중국 당국이 '위드 코로나' 정책으로 급전환하면서 코로나19 감염이 급속도로 확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2.12.19.](https://img1.newsis.com/2022/12/19/NISI20221219_0019607190_web.jpg?rnd=20221219173614)
[베이징=AP/뉴시스] 19일 중국 베이징의 한 발열 전담 병원에서 방호복을 입은 의료진이 밖을 내다보고 있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전날 중국 전역에서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2명 더 늘어났다고 밝혔다. 중국 당국이 '위드 코로나' 정책으로 급전환하면서 코로나19 감염이 급속도로 확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2.12.19.
21일 홍콩 위성TV는 “내년 1월3일부터 해외에서 중국에 입국하는 사람은 지정시설에서 격리하지 않아도 된다”고 전했다.
보도대로라면 당일부터 입국한 사람들은 호텔 등 시설에 격리하지 않아도 되고 이동을 제한받지 않는 3일 간 ‘의학적 관찰’만 받으면 된다.
홍콩 위성TV는 해외발 입국자를 대상으로 한 방역 완화가 새해부터 중국이 전면 재개방할 것이라는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
이에 따라 해외에서 입국하는 외국인에 대한 방문 제한도 폐지할 것이라는 기대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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