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타기 전 'NFT 아트' 보고 가세요"
인천공항 제1, 2여객터미널 출국장·탑승동
최찬숙, 양민하, 서효정 등 11명 22점 전시
![[서울=뉴시스] 제1여객터미널 대형 미디어타워에서 본 최찬숙 작가의 작품 'it leaks l'. (사진=예술경영지원센터 제공) 2022.08.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8/26/NISI20220826_0001071699_web.jpg?rnd=20220826171216)
[서울=뉴시스] 제1여객터미널 대형 미디어타워에서 본 최찬숙 작가의 작품 'it leaks l'. (사진=예술경영지원센터 제공) 2022.08.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인천공항에서 디지털 아트를 경험하세요"
비행기 타기 전 면세점 명품 쇼핑과 함께 'NFT(Non-Fungible Token) 아트'도 소장할 수 있는 전시가 마련됐다.
예술경영지원센터(예경)와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인천공항 제1, 2여객터미널 출국장 및 탑승동에서 '미디어·NFT아트'를 주제로 한 기획 전시를 펼친다. 총 14개의 대형 미디어 스크린을 통해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예경과 공사가 공동 후원하는 첫 번째 협업 전시로 최찬숙·양민하·서효정 등 현대미술 작가 및 미디어 아티스트 11명이 총 22점을 선보인다.
전시는 인천공항 내 대형 미디어 스크린을 통한 디지털 전시와 제2여객터미널 면세구역 내 전시공간(253번 게이트 인근)에서 오프라인 미디어·NFT 전시가 동시에 진행되어 여객들이 미디어·NFT아트라는 새로운 예술 분야를 공항 곳곳에서 경험할 수 있다.
제2여객터미널의 동측 전시공간에는 공항 전역에 있는 모든 영상을 한 번에 볼 수 있는 쇼케이스 전시가 열린다. 창밖으로 활주로가 보이는 여객터미널의 쉼 공간에서 각각의 작가에 접속할 수 있는 작품도 선보인다.
전시 관람뿐 만 아니라 참여작 대부분을 NFT로 구매하여 소장할 수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면세구역이라는 장소의 특성을 고려하여 사전 신청하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도슨트 투어(전시기간 내 총 4회 예정)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전시는 10월31일까지.
![[서울=뉴시스] 제2여객터미널 탑승구역(253번 게이트 인근) 내 '새로운 시대로의 이동' 기획전을 관람 중인 관람객들. (사진=예술경영지원센터 제공) 2022.08.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8/26/NISI20220826_0001071632_web.jpg?rnd=20220826163310)
[서울=뉴시스] 제2여객터미널 탑승구역(253번 게이트 인근) 내 '새로운 시대로의 이동' 기획전을 관람 중인 관람객들. (사진=예술경영지원센터 제공) 2022.08.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제1여객터미널 출국장 대형미디어에 전시 중인 미디어아트 'Redraw with the code'와 서효정 작가. (사진=예술경영지원센터 제공) 2022.08.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8/26/NISI20220826_0001071622_web.jpg?rnd=20220826162944)
[서울=뉴시스] 제1여객터미널 출국장 대형미디어에 전시 중인 미디어아트 'Redraw with the code'와 서효정 작가. (사진=예술경영지원센터 제공) 2022.08.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제2여객터미널 탑승구역 내 '새로운 시대로의 이동' 전시관에서 양민하 작가와 그의 작품 '불확실한 동세의 선들'. (사진=예술경영지원센터 제공) 2022.08.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8/26/NISI20220826_0001071624_web.jpg?rnd=20220826163123)
[서울=뉴시스] 제2여객터미널 탑승구역 내 '새로운 시대로의 이동' 전시관에서 양민하 작가와 그의 작품 '불확실한 동세의 선들'. (사진=예술경영지원센터 제공) 2022.08.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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