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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식]서구, 경비·청소미화원 필수노동자 방역물품 지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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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10-28 11:4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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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변재훈 기자 = 광주 서구는 코로나19에 취약한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일하는 공동주택 경비원·청소부 등 필수노동자를 대상으로 방역물품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사진=광주 서구 제공) 2020.10.28.photo@newsis.com

[광주=뉴시스]변재훈 기자 = 광주 서구는 코로나19에 취약한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일하는 공동주택 경비원·청소미화원 등 필수노동자를 대상으로 방역물품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서구는 관내 공동주택 9개 단지의 경비·청소 노동자 100명에게 마스크를 비롯한 5종의 방역 물품을 지원했다.

필수노동자는 사회기능 유지를 위한 핵심 서비스에 종사하면서 국민의 생명·안전과 재산보호에 기여하는 직종에서 일하는 이들을 가리킨다.

특히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대면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만큼 필수노동자에 대한 지원책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 사업은 2020년 고용노동부 노사민정협력활성화 지원 공모를 통해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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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변재훈 기자 = 광주 서구는 치평동 상무시민공원 내에 테니스장 추가 조성사업을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 (사진=광주 서구 제공) 2020.10.28.photo@newsis.com

◇서구, 상무시민공원 테니스장 추가 조성

광주 서구는 치평동 상무시민공원 내에 테니스장 추가 조성사업을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

상무시민공원 테니스장은 1997년도에 3면이 최초 조성된 이래, 주민 이용 수요에 비해 시설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계속 나왔다.

이에 따라 서구는 구민 체육활동 편의·활성화를 위해 국비 3억여 원을 들여 테니스장 2면(1116㎡)을 추가로 지었다.

이번 사업을 통해 공공체육시설인 상무시민공원 테니스장은 총 5면 규모로 확장했으며, 조명등 4개 추가 설치 등 주변 환경도 개선했다.

준공식은 이날 열리며, 시설운영 기준을 정비하고 관리자를 지정하면 본격적으로 정상 운영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wisdom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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