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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형·강재준 부부, 합동 다이어트 돌입…'1호가 될 순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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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7-16 10:5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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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JTBC 예눙 프로고르매 '1호가 될 순 없아'에 출연한 이은형과 강재준 부부 (사진=JTBC '1호가 될 순 없어' 제공) 2020.07.16.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개그우먼‘ 이은형과 개그맨 강재준 부부가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서 다이어트에 나섰다.

이은형과 김재준 부부는 15일 방송된 '1호가 될 순 없어’ 제9회에서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자 한의원을 찾았는데 건강검진 결과에 충격을 받았다. 

강재준은 인바디 검사 결과 키 167㎝에 108㎏이란 결과를 받자 한의사는 "살면서 처음 보는 최악의 수치"라고 경악했다.

이들 부부의 인바디 결과를 접한 한의사는 "부부라 그런지 두 분 다 복부비만율이 비슷하다"며 "이대로라면 2세 계획까지 어려울 수 있다"고 엄충하게 경고했다. 

집으로 돌아온 이들 부부는 다이어트 10계명을 정했다. 먼저 주변인들에게 다이어트 사실을 알리고 부부의 결심이 적힌 대자보와 살이 덜 쪘을 시절 입은 바지까지 거실에 걸어두며 이어트의 의지를 다졌다.

그러나 TV 속 먹방을 본 부부는 '다이어트는 내일부터'라는 미명 아래 최후 만찬을 즐겼다. 곱창, 치킨, 모듬회에 탄산음료, 과자에 이르기까지 부부가 혈관이 싫어할 음식들만 잔뜩 차린 한 상 차림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suejeeq@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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