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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온라인 구민정보화교육에 '코딩과정'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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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8-02 14:01:15
3~14일 논리적 사고 위한 엔트리 입문 과정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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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서울 금천구 온라인 구민정보화교육 모습. (사진=금천구 제공) 2020.08.02.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윤슬기 기자 =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3일부터 14일까지 온라인 구민정보화교육 '코딩교육 과정'을 개설한다.

2일 구에 따르면 코딩은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가상현실(VR) 등의 정보통신기술이 주도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갖춰야할 필수 소양으로 꼽힌다. 2018~2019년 초·중·고 의무 교육과정에도 편성됐다.

구는 이를 반영해 기초 컴퓨터·스마트폰 교육 위주로 진행하던 구민정보화교육 과정에 코딩교육을 처음 신설했다.

1차 교육과정으로 편성된 코딩교육 '논리적 사고를 위한 엔트리 입문'은 블록으로 된 명령어 코드 조립을 통해 간단한 프로그램을 완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소프트웨어의 구성과 동작 방식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논리적인 사고력과 창의적인 문제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다.

강좌는 3~14일 평일 오후 1~3시 유튜브 실시간 스트리밍을 통해 진행된다. 채팅을 통해 질의응답도 가능하다.

수강을 원하는 주민은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자세한 수강방법과 8월 교육강좌에 대한 정보는 금천구청 교육포털 사이트(https://www.geumcheon.go.kr/edu/contents.do?key=1815)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yoonseul@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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