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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욱, '타히티' 출신 아리와 열애…"친한 선후배→연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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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9-30 09:4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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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슈퍼주니어' 멤버 려욱과 '타히티' 출신 배우 아리가 열애 중이다. (사진=뉴시스DB) 2020.09.30.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강진아 기자 = '슈퍼주니어' 멤버 려욱(33)과 그룹 '타히티' 출신 배우 아리(26)가 열애를 인정했다.

려욱의 소속사 레이블SJ 측은 30일 "양측 확인 결과 려욱과 배우 아리는 친한 선후배 사이로 지내오다 연인 관계로 발전하게 됐다"고 입장을 밝혔다.

려욱은 1987년생으로 지난 2005년 슈퍼주니어로 데뷔해 유닛 슈퍼주니어-M, 슈퍼주니어-K.R.Y과 솔로 가수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지난 8월에는 뮤지컬 '광염소나타 2020'에 출연했다.

아리는 1994년생으로 타히티로 2012년 가요계에 데뷔했고 현재는 배우로 전향해 활동 중이다. 2018년 연극 '엄마의 레시피'에 출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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