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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예린 밴드 '더 발룬티어스' 1집 LP 선주문 1만장 돌파

등록 2021.10.28 11: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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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더 발룬티어스 2021.10.28(사진=블루바이닐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수진 인턴 기자 = 밴드 더 발룬티어스(The Volunteers, 이하 TVT)의 정규 1집 '더 발룬티어스(The Volunteers)' LP 선주문량이 1만 장을 돌파했다.

28일 소속사 블루바이닐은 밴드 TVT의 정규 1집 '더 발룬티어스' LP 선주문량이 1만 장 이상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20년 발매된 가수 백예린 1집 '에브리 레터 아이 센트 유(Every letter I sent you)' LP 1만 5000 장에 이은 국내 LP음반 시장에서의 독보적인 성과다.

블루 바이닐은 이러한 성과에 대해 "최근 국내 가요 LP 열풍은 단순 뉴트로의 유행을 넘어 피지컬 음반으로서의 가치를 증명하며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았다"며 "소속 뮤지션의 LP 음반 발매를 앞으로도 지속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밴드 TVT는 보컬 백예린을 주축으로, 멋진 락 음악을 해보자는 목표로 결성됐다. 이들은 정식 데뷔 전 사운드클라우드와 유튜브를 통해 음원을 공개했다. 정식 발매된 곡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3백만의 스트리밍 횟수와 1백만의 뮤직비디오 조회 수를 기록해 단단한 팬층을 보여줬다.

한편, 백예린은 오는 2022년, 데뷔 10주년을 맞이한다. 소속사 블루바이닐은 데뷔 10주년 기념 바이닐 프로젝트를 기획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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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더 발룬티어스 LP2021.10.28(사진=블루바이닐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공감언론 뉴시스 lovewe020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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