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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소식] 광주교육청·전남대 5·18연구소, 5·18교육포럼 개최 등

등록 2021.12.06 17: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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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구용희 기자 = 광주시교육청은 전남대 5·18연구소와 함께 5·18민주화운동 41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저항의 도시, 민주시민교육의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5·18교육포럼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5·18교육포럼은 민주화운동과 사회참여 활동을 활발하게 펼쳐 온 주요지역의 민주시민교육을 점검하고 코로나 이후 민주시민교육의 방향과 내용을 모색하기 위한 것이다.

시교육청이 주관하고 전남대 5·18연구소가 주최하는 5·18교육포럼은 오는 10일 오전 10시~오후 6시 전남대에서 열린다.

포럼은 총 3부로 진행된다. 1부에서는 '국가폭력과 평화, 그리고 인권'을 주제로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노근리국제평화재단, 제주4·3평화재단의 학습형 프로그램 사례가 발표된다.

2부는 '공동체와 시민참여'를 주제로 5·18기념재단, 부산민주공원, 4·16기억저장소의 체험형 프로그램 사례를 다룬다. 이어 3부에서는 라운드테이블 형태로 1~2부 발표자 6명이 토론을 통해 '포스트 코로나시대, 민주시민교육 활성화 방안과 교육적 연대'를 논의한다.

◇  광주시교육청, K-축산물 세계 명품화 우수사례 선정

광주시교육청은 축산물품질평가원에서 진행한 K-축산물 세계 명품화를 위한 KAPE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KAPE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축산물품질평가원이 가축정보, 유통조사 관련 등 시민(고객)을 대상으로 서비스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개최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는 학교급식 품질 향상과 유통 투명성 강화에 기여한 광주시교육청의 축산물 DNA 동일성 검사가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축산물 DNA 동일성 검사는 축산물품질평가원 광주전남지원에서 광주시교육청과 함께 매년 학교급식에 납품되는 소고기 부정축산물 유통 방지를 위해 진행하는 협력사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persevere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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