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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급증에 군의관 파견…軍병원 감염병 병상 추가

등록 2021.12.09 19:49:33수정 2021.12.09 20:2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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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군의관 40명 파견…감염병 134병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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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30세 미만 군 장병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된 7일 공군 제18전투비행단 내 체육관에 마련된 예방접종센터에서 군 장병이 코로나19 화이자 백신 접종을 받고 있다. (사진=국방부 제공) 2021.06.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군의관이 민간 병원에 파견되고 군병원 내 감염병 전담 병상이 추가된다.

국방부는 9일 오후 "수도권 확진자 급증과 병상 부족 사태 심화에 따라 현재 감염병 전담병원 등에 파견된 범정부지원 군의관 77명 외에 수도권 상급종합병원에 입원 중인 중증환자 치료를 위해 군의관 40명을 추가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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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30세 미만 군 장병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된 7일 육군3군단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군 의료인력이 백신접종 장병을 예진하고 있다. (사진=국방부 제공) 2021.06.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국방부는 또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이미 지정 운영 중인 수도, 고양병원에 추가 의료인력을 투입해 54병상을 추가 운영하고 국군포천병원 80병상을 12월 말까지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추가 지정하겠다"며 "이에 따라 기존 158병상에서 134병상이 늘어난 292병상을 감염병 전담병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aer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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