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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셀카, 시세 당일평가 도입…이용자 편의↑

등록 2022.01.17 15: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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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AJ셀카는 중고차를 매각하려는 소비자들의 편의를 고려해 '당일 평가 서비스'를 도입하고 시스템을 고도화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 개편으로 오후 4시30분 이전 신청 접수가 이뤄질 경우 당일 평가사가 방문해 차량에 대한 평가가 진행되고, 다음날 온라인 경매 출품이 가능해졌다. 기존에는 일 단위로만 차량 평가 접수가 가능했다. 경매 출품은 신청일 기준 이틀 이상 소요됐다.

AJ셀카의 당일 차량 평가 서비스는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과 대전·광주·천안·강릉 등 49개 지역에서 가능하다. 또 차량 평가 접수는 오전 9시부터 1시간30분 단위로 시간을 선택해 내차팔기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AJ셀카 내차팔기 서비스는 최고 낙찰 가격 그대로 거래가 진행될 뿐만 아니라 모든 과정을 비대면, 비노출로 진행한다. 차랑 점검부터 탁송까지 전과정을 대신해 고객 편의성을 높인 온라인 중고차 경매 플랫폼이다.

안인성 AJ셀카 온라인사업본부장은 "지난해 하반기 당일 평가 서비스를 시범 운영하는 동안 기존 서비스 대비 차량 평가와 출품 그리고 낙찰 대수 모두 증가하며 고객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며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고객이 빠르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고, 신뢰할 수 있는 비대면 중고차 거래 플랫폼 구축과 서비스 고도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AJ셀카는 지난해 상반기 이용자 편의성을 강화하기 위해 온라인 내차팔기 서비스 신청절차를 대폭 개선했다. 또 서비스 이용 고객 유지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체계적이고 다양한 고객관리 시스템을 도입했다. 최근에는 제주 출장평가 및 내차팔기 서비스를 시작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j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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