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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 뮤지컬 '프리다' 캐스팅..."뜨거운 에너지 느끼길"

등록 2022.01.23 09:5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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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뮤지컬배우 리사. (사진=EMK뮤지컬컴퍼니 제공) 2022.01.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가수 겸 뮤지컬배우인 리사가 뮤지컬 '프리다'에 캐스팅됐다.

'프리다'는 멕시코를 대표하는 여성 화가이자 혁명가 프리다 칼로의 생애를 액자 형식으로 담아낸 창작 뮤지컬이다. 프리다의 마지막 생애를 쇼라는 콘셉트로 풀어내어 인생의 마지막 순간 '더 라스트 나이트 쇼(THE LAST NIGHT SHOW)' 게스트로 출연한 프리다가 자신의 어린 시절과 살면서 만나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리사는 극중에서 '더 라스트 나이트 쇼'의 진행자로, 회상 장면에서는 프리다의 연인이자 분신인 디에고 리베라를 연기하는 레플레하 역을 맡았다. 리사는 "음악도 좋고 같이 하는 배우들 모두 에너지가 좋아서 열정적으로 연습하고 있다"며 "프리다의 인생을 통해 뜨거운 에너지를 느끼길 바란다"고 했다.

뮤지컬 '프리다'는 오는 3월1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에서 개막한다.

한편 리사는 2003년 첫 앨범 '1st Finally'로 데뷔했으며 뮤지컬 '마리퀴리', '시티오브엔젤', '헤드윅', '보니앤클라이드', '프랑켄슈타인', '레베카', '지킬앤하이드', '영웅', '썸씽로튼', '광화문 연가' 등에 출연했다. MBC 걸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방과후 설렘'에서 보컬 선생님으로 출연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no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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