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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부패방지시책 평가결과 '최우수 등급'

등록 2022.01.23 15:4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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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김정화 기자 = 대구 달서구는 2021년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평가는 반부패 계획, 청렴정책 참여 확대, 부패방지 제도 구축 및 운영, 반부패 정책 성과 및 확산 노력 등 8개 영역으로 나눠 진행된다.

평가대상은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시도 교육청, 국공립대학, 공공의료기관, 공공기관 등 273개 기관이며 1년 동안 반부패 정책 이행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후 5개 등급으로 구분 선정한다. 

반부패 정책 이행 실적 평가 결과 달서구는 87.02점을 얻어 최우수 등급인 '1등급'에 선정됐다.

정책 성과 분야에서는 '옴브즈만 구성 및 운영' 과제를 추가하며 세부 추진과제를 모두 이행했다. 부패방지 제도 운영 부분에서는 공직자의 행동강령 운영 내실화 및 공공재정환수제도의 안정적 정착 등에서 만점을 받았고 반부패 추진 확산 노력 분야에서도 다양한 시책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1등급 달성은 민관이 협력해 반부패 개혁과 청렴윤리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 결과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부패 방지 시책 발굴 및 적극 추진을 통해 청렴이 기본이 되는 따뜻한 달서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ung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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