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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선대위, AI와 블록체인 활용, 반려동물 의료비용 대폭완화

등록 2022.01.26 16:3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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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남상훈 기자 =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 직속 ‘정권교체동행위원회 미래선착본부(본부장 유병준 서울대교수)’는 SNS ‘이런 세상이 오면 어떨까요‘ 라는 카드뉴스 시리즈 1탄으로 AI와 블록체인을 활용해 반려동물 인식제도를 편리하게 만드는 방안을 제시했다.

이 제도는 반려동물 보험 제도를 시행하는데 있어 표준수가제와 인식제도를 편리하게 지원하여 반려동물 소유자들의 비용부담을 대폭 완화하고, 유기견 문제를 해결해 지자체의 비용부담 감소 효과를 가져 올 수 있다고 밝혔다.

농림축산부에 따르면 반려동물 양육률 대비 관련 복지제도의 부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으며, 동물등록 시스템은 필수사항이지만 2020년 기준 반려인 전체의 약 30%만 등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어 비등록 반려동물에 대한 의료비 증가와 소유자들의 부담이 크다.

AI기술을 통해 강아지 코를 지문으로 인식하여 시스템에 기록하고, 등록된 지문정보를 블록체인에 등록하여 체계적인 관리시스템을 완성하여 반려동물의 보험제도를 시행하는데 걸림돌을 제거할 수 있고, 등록절차는 시·군·구에서 제공하는 반려동물지원서비스를 활용하여 등록절차 홍보 및 지원을 통해 참여율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nsh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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