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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코로나 신규 4만3003명·나흘째 4만명대...총 758만6563명

등록 2022.04.22 21:2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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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5396명 오사카 2846명 홋카이도 2845명 가나가와 2834명

일일 사망 도쿄 9명 오사카 6명 지바 5명 시가 5명 등 51명...누적 2만9273명

[도쿄=AP/뉴시스] 일본 도쿄 쇼핑가 긴자 거리에서 21일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를 착용한 시민들이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2022.04.22

[도쿄=AP/뉴시스] 일본 도쿄 쇼핑가 긴자 거리에서 21일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를 착용한 시민들이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2022.04.22


[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일본에서 다시 기승을 부리는 코로나19에 감염한 신규환자가 나흘 연속 4만명 이상 발병하고 추가 사망자도 50명 넘게 나왔다.

NHK와 지지(時事) 통신 등은 각 지방자치단체와 후생노동성의 발표를 집계한 결과 22일 들어 오후 9시25분까지 4만3003명이 코로나19에 새로 걸렸다고 전했다.

수도 도쿄도에서 5396명, 오사카부 2846명, 홋카이도 2845명, 가나가와현 2834명, 사이타마현 2378명, 아이치현 2366명, 후쿠오카현 2464명, 지바현 1979명, 효고현 1680명, 오키나와현 1421명, 이바라키현 1049명, 히로시마현 983명, 교토부 891명, 시즈오카현 785명, 나가노현 603명, 니가타현 582명, 오카야마현 574명, 구마모토현 624명, 도치기현 660명, 기후현 658명, 미에현 492명, 미야기현 614명, 아오모리현 454명, 군마현 463명, 나라현280명, 시가현 392명 등이 감염해 누계 코로나19 확진자는 758만명을 넘었다.

일일환자는 2021년 9월1일 2만20명, 10월1일 1444명, 11월1일 84명, 12월1일 119명, 2022년 1월1일 533명, 2월1일 8만4546명, 3월1일 6만5411명, 2일 7만2628명, 3일 7만329명, 4일 6만3730명, 5일 6만3660명, 6일 5만3954명, 7일 3만7075명, 8일 5만4008명, 9일 6만3726명, 10일 6만1139명, 11일 5만5868명, 12일 5만5315명, 13일 5만938명, 14일 3만2464명, 15일 5만763명, 16일 5만7911명, 17일 5만3563명, 18일 4만9200명, 19일 4만4699명, 20일 3만9654명, 21일 2만7699명, 22일 2만227명, 23일 4만1028명, 24일 4만9921명, 25일 4만7461명, 26일 4만7328명, 27일 4만3362명, 28일 2만9879명, 29일 4만4459명, 30일 5만3737명, 31일 5만1898명, 4월 1일 4만9260명, 2일 4만8812명, 3일 4만7332명, 4일 3만147명, 5일 4만5660명, 6일 5만4871명, 7일 5만4970명, 8일 5만1930명, 9일 5만2725명, 10일 4만9165명, 11일 3만3193명, 12일 4만9754명, 13일 5만7747명, 14일 5만5274명, 15일 4만9744명, 16일 4만7587명, 17일 3만9282명, 18일 2만4252명, 19일 4만889명, 20일 4만7895명, 21일 4만7129명을 기록했다.

일본 국내 감염자 중 도쿄도에서 9명, 오사카 6명, 지바현과 시가현 각 5명, 교토부 4명, 효고현과 아이치현 각 3명, 나라현과 후쿠오카현, 후쿠시마현, 이바라키현 각 2명, 사가현과 홋카이도, 사이타마현, 이시카와현, 군마현, 나가사키현, 시즈오카현, 가고시마현 1명씩 합쳐서 51명이 새로 목숨을 잃었다.

지금까지 일본에서 숨진 확진자는 2만9260명이고 크루즈선 승선 사망자 13명을 더하면 총 2만9273명이다.

이제껏 일본 내 코로나19 환자는 전세기편으로 중국에서 귀국한 다음 감염이 확인된 14명과 공항 검역 과정에서 확진자로 드러난 사람을 포함해 758만5851명이다.

여기에 집단발병으로 요코하마(橫浜)항에 격리 정박했던 대형 유람선(크루즈)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에 탔던 승객과 승조원 환자 712명을 합치면 총 확진자는 758만6563명이다.

일본에서 코로나19에 감염한 일본인과 중국인 여행객, 귀국 환자 등 758만5851명의 분포를 보면 도쿄도가 140만1933명으로 전체 5분의 1을 차지했다.

다음으로 오사카부가 87만13905명, 가나가와현 68만922명, 사이타마현 49만5614명, 아이치현 46만8618명, 지바현 40만9211명, 효고현 37만4070명, 후쿠오카현 35만3379명, 홋카이도 27만2377명, 교토부 17만4660명, 오키나와현 15만342명, 시즈오카현 14만1723명, 이바라키현 13만7963명, 히로시마현 11만9549명, 나라현 8만1550명, 군마현 8만884명, 기후현 8만519명, 시가현 7만8863명 등이다.

이밖에 공항 검역에서 감염이 확인된 1만5934명, 중국에서 전세기로 귀국한 사람과 정부직원, 검역관 등 173명이 있다.

확진자 가운데 인공호흡기와 집중치료실 등에서 치료를 받는 중증환자는 22일 시점에 207명으로 전날보다 5명 늘었다.

병세가 좋아져 퇴원한 환자는 22일까지 일본 안에서 걸린 확진자 중 702만7666명,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승선자가 659명으로 총 702만8325명이다.

PCR(유전자 증폭) 검사 시행 건수는 20일에 자가검사를 제외한 속보치로 9만1650건으로 집계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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