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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친화형 욕실 리모델링…이누스 '오키드' 출시

등록 2022.05.17 1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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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유·아동의 눈높이·부모 편의성 고려한 신규 패키지
유아 겸용 양변기 시트·디딤대 등 유아 친화 구성품
아이의 창의력 길러주는 포인트 타일·논슬립 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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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누스 욕실 리모델링 패키지 '오키드'. (이누스 제공) 2022.05.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권안나 기자 = 욕실 전문 브랜드 이누스가 가족 친화형 욕실 리모델링 패키지 ‘오키드’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신제품 오키드 패키지는 가족 구성원이 욕실에서 겪을 수 있는 불편 사항을 세심하게 관찰하고, 유·아동의 독립적인 욕실 생활을 유도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실제 자녀를 키우는 사내 직원들의 의견을 반영했다.
 
먼저 어른과 유아가 함께 사용하는 '유아 겸용 양변기 시트'는 트리플 무소음 설계로 욕실 내 소음을 줄여준다. '2단 디딤대'는 아이들이 스스로 세면대를 이용할 때나 어른의 경우 높은 위치의 물건을 꺼낼 때 활용할 수 있다.

또 스위치에 손이 닿지 않는 아이들도 쉽게 욕실을 이용할 수 있게 별도 스위치 조작 없이 입퇴실 시 자동으로 조명이 켜고 꺼지는 '무선형 자동 스위치'를 적용했다.

유·아동의 손이 쉽게 닿는 위치에 '필터형 샤워 헤드'도 비치했다. 샤워기의 헤드 부분을 접어서 유량 조절이 가능하다. 사이즈도 작아 야외 활동 후 돌아온 아이가 스스로 사용하기에 적합하다.

다양한 소품과 목욕용품을 수납할 수 있는 넉넉한 용량의 슬라이드 상부장과 수납형 하부장도 함께 구성했다. 욕실 천장에는 기능성 복합 환풍기를 설치해 환기는 물론 온풍, 드라이 기능까지 제공한다.

전체적인 공간은 아이들의 창의력을 높일 수 있는 파스텔 코랄 톤의 컬러 타일을 포인트로 활용했다. 이와 함께 욕실 내 미끄럼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논슬립 바닥 타일을 적용했다. 베이지 색상 욕실 가구와 화이트 무광 타일의 조화로 깔끔하고 모던한 욕실 인테리어를 완성했다.

이누스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내달 30일까지 '이누스몰'에서 오키드 패키지를 최대 29% 할인 판매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mymmn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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