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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조형아트서울', 94개 화랑 '새로운 희망'

등록 2022.05.19 10:3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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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26~29일 코엑스서 개최…700명 작가 2500점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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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아트파크 출품, 이이남, DAVID GUNDAM, 2022, FRP, mother of pearl, 95×50×33cm(좌대 포함 높이 195cm)



[서울=뉴시스] 박현주 미술전문 기자 = 제 7회 '2022 조형아트서울(PLAS 2022·대표 신준원)'이 오는 26~29일 서울 코엑스(1층 B호)에서 열린다.  ‘새로운 희망’을 주제로 뭉친 국내외 총 94개의 화랑이 참여한다. 웅갤러리, 갤러리 가이아, 갤러리 오&송파리, 두루아트스페이스, 아트파크, 청작화랑 등이 초대한 작가 700여 명의 조각, 설치, 공예 등 2500여 점을 판매한다.

 3m이상의 ‘대형 조각 특별전’도 준비했다. 박찬걸, 소현우, 김경민, 김성복, 권치규의 조각을 비롯해  회화와 조각이 어우러진 특별전도 선보인다. 황주리, 성동훈, 다발킴, 김홍년이 참여한다. 희망과 미래를 논의하는 세미나도 27~29일 열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hy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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