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i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김하성, 끝내기 찬스서 범타…교체출전 2타수 무안타

등록 2022.05.24 15:22:44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기사내용 요약

김하성 시즌 타율 0.218로 하락

associate_pic

[샌디에이고=AP/뉴시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김하성이 8일(현지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2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경기 5회 타석에서 뜬공으로 아웃당한 후 아쉬워하고 있다. 김하성은 3타수 무안타 1볼넷 1삼진을 기록했고 샌디에이고는 9회 말 호르헤 알파로의 끝내기 3점 홈런으로 3-2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2022.05.09.


[서울=뉴시스] 문성대 기자 = 김하성(27·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끝내기 찬스를 살리지 못했다.

김하성은 2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2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홈경기에 교체출전, 2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무안타에 그친 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0.222에서 0.218로 떨어졌다.

이날 김하성은 2-2로 맞선 8회초 수비에서 교체됐다. 8회말 2사 1루에서 첫 타석에 나선 김하성은 우익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김하성은 2-2로 맞선 연장 10회말 1사 만루에서 등장했다. 그러나 유격수 라인드라이브로 아웃돼 경기를 끝낼 수 있는 기회를 놓쳤다.

후속타자 호세 아조카르가 경기를 끝내 샌디에이고는 3-2로 승리했다. 아조카르는 이날 2타수 2안타 1타점으로 좋은 타격감을 선보였다.

5연승을 질주한 샌디에이고는 시즌 28승 14패를 기록해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1위 LA 다저스(28승 13패)를 0.5경기 차로 추격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dmun@newsis.com

많이 본 기사

이 시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