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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오후 4시 신규 확진 281명…전날보다 59명 줄어

등록 2022.05.25 16:5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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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누적 감염자 55만595명, 사망자 71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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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천영준 기자 = 충북에서 25일 오후 4시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281명이 추가 발생했다.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음성군 50명, 청주시 41명, 제천시 39명, 충주시 37명, 진천군 33명, 증평군 25명, 옥천군 24명, 영동군 12명, 단양군 8명, 괴산군 7명, 보은군 5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전날 동시간대 340명보다 59명이 줄었다. 지난 23일 370명이 발생한 후 이틀 연속 감소 추세다.

도내 오후 4시 중간집계 확진자 수는 지난 20일(332명)부터 6일 동안 400명을 넘지 않고 있다.

최종 집계는 유전자증폭(PCR) 검사와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RAT)가 동시 진행 중이어서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충북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55만595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는 719명이다.

백신 3차 접종은 이날 0시 기준으로 도내 주민등록인구 159만1483명 중 109만5843명(68.9%)이 마쳤다.


◎공감언론 뉴시스 yjc@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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