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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인력 지원자 '온다'에 몰린다…전년比 300% 증가

등록 2022.05.26 11: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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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올해 하반기 30명 규모 신규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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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온다 사옥. (사진=온다 제공) 2022.05.26.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온다는 호스피탈리티 테크 분야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전문 인력 지원자가 지난해 상반기 대비 300% 이상 늘었다고 26일 밝혔다.

온다는 호텔·숙박업계의 전문 인력을 확보하며 설립 5년만에 100여명이 근무하는 기업으로 성장했다. 이들 가운데 절반 이상이 OBS(온라인 부킹 솔루션),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등 제품 개발과 서비스 지원 인력이다.

온다는 사내 추천제, 마이스터고 특별 채용, 외국인 개발자 채용 등 인재 유입 경로를 다양화했다. 또 개발, 기획, 디자인, 호텔비즈 등 4개 직군을 22개 영역으로 세분화해 채용을 진행했다.

온다는 올해 하반기 30명 규모로 채용에 나선다.


◎공감언론 뉴시스 mkba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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