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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벤져스', 웃음 찾아 떠난 반전의 반전 여행?… '골때박'

등록 2022.06.29 05: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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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골 때리는 외박' 영상 캡처 . 2022.06.28. (사진= SBS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FC 개벤져스'가 웃음을 찾아 여행을 떠난다.

29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되는 SBS TV예능 '골 때리는 외박'에서는 축구장을 벗어나 한껏 들뜬 'FC 개벤져스'의 모습이 펼쳐진다.

운동복이 아닌 화려한 패션으로 나타나 제대로 놀아보자는 포부를 밝힌 멤버들은 그동안 목말랐던 개그 본능을 마음껏 뽐낸다. 'FC 개벤져스'의 텐션에 개그계 선후배인 이수근과 이진호조차 놀라워 하며 오프닝부터 분위기가 달아오른다.
    
즐거운 여행을 꿈꾼 것도 잠깐, 마을 입구에서 내려 걸어 들어가야 한다는 제작진의 말에 의아해 한다. 멤버들이 의심 가득 안고 도착한 곳을 힐링 숙소가 아닌 극한의 오션뷰를 자랑하는 숙소. 하지만 멤버들을 더욱 놀라게 한 최고의 반전은 몰래 온 손님이라고 해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이후 정신력 강화를 위한 첫 번째 일정은 팀워크 게임으로 팀원 모두가 만장일치로 퀴즈를 통과해야 점심 메뉴를 획득할 수 있어 멤버들이 의욕을 보인다. 하지만 당찬 포부와 달리 기상천외한 오답이 쏟아져 서로를 향한 비난이 시작되고 곧 현장을 아수라장으로 만든다.


◎공감언론 뉴시스 hjhj728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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