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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식] 수영구, 광안리 '차 없는 문화의 거리' 운영 등

등록 2022.06.29 15:3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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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부산 수영구청. (사진=수영구 제공)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이동민 기자 = 부산 수영구는 오는 7월 2일부터 8월 28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밤 9시부터 11시 30분까지 광안리 해수욕장 일대에 '차 없는 문화의 거리'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거리 운영 시 광안해변로와 남천바다로가 만나는 삼거리에서 광안리해수욕장 만남의 광장 구간은 전면 통제될 예정이다.

올해 차 없는 문화의 거리에서는 ▲전국 비보이 경연대회 ▲광대 연극제 ▲한여름밤의 클래식 음악회 등 다양한 문화공연과 ▲보드게임 ▲초크아트 ▲바다향초 만들기 등 시민들이 참여 가능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한편 2007년부터 운영된 광안리 '차 없는 문화의 거리'는 지역주민들에게는 문화향유 기회를, 관광객들에게는 볼거리를 제공하고 지역상가의 상권 활성화를 위해 개최됐다. 다만 2020년과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축소 운영됐다.

◇동래구, 7월1일부터 수민어울공원 바닥분수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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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부산 동래구 수민어울공원 바닥분수. (사진=동래구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 동래구는 여름철 무더위를 식혀줄 수민어울공원 바닥분수를 오는 7월1일부터 8월31일까지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분수는 1일 총 4회(오전 10시·12시, 오후 2시·5시) 50분간 가동하며, 주 1회(월요일) 시설점검과 저수조 청소 등을 위해 일시적으로 가동을 중단한다.
 
구는 분수 인근에 안전관리자를 상시 배치해 이용 안내, 안전사고 예방, 환경정비 등을 실시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astsk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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