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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어제 265명 신규 확진…닷새 연속 200명대

등록 2022.07.02 08:5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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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누적 감염자 56만1641명, 사망자 73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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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천영준 기자 = 충북에서 지난 1일 코로나19 확진자 265명이 발생했다.

2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 자정 기준 청주시 151명, 충주시 34명, 음성군 19명, 제천시 15명, 증평군 14명, 진천군 12명, 단양군 11명, 옥천군 4명, 영동군 3명, 보은군 2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괴산군은 감염자가 한 명도 나오지 않았다.

검사 유형별로는 보건소 65명, 의료기관 26명(이상 PCR),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RAT) 174명이다.

지난달 30일 264명보다 1명이 늘었다. 하루 확진자 수는 닷새 연속 200명대를 기록 중이다.

코로나19 확진자가 몇 사람을 감염시키는지를 나타내는 재생산지수는 1.13으로 올랐다.

입원환자는 1339명이다. 병원 6명, 재택치료 1181명, 다른 시도 확진자 152명이다. 이들 중 위중증 환자는 1명(0.07%)이다.

도내 치명률은 0.13%다. 보유 병상은 143개이며 6개(4.2%)가 사용 중이다.

충북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56만1641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는 730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yjc@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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