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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샬리송 멀티골' 브라질, 세르비아 2-0으로 승리 [뉴시스Pic]

등록 2022.11.25 09:4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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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사일=AP/뉴시스] 24일(현지시간)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G조 브라질과 세르비아 경기에서 브라질 히샬리송이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2022.11.25.

[루사일=AP/뉴시스] 24일(현지시간)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G조 브라질과 세르비아 경기에서 브라질 히샬리송이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2022.11.25.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브라질이 24일(현지시간)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G조 첫 경기에서 히샬리송의 멀티골로 2-0으로 승리했다.

히샬리송은 이날 경기 후반 17분 비니시우스의 슈팅이 골키퍼 선방에 막히고 나온 것을 다시 넣었다. 후반 28분에는 비니시우스의 패스를 받아 오른발 터닝 슈팅으로 세르비아의 골문을 열었다.

이날 브라질은 슈팅 숫자 24-4, 유효슈팅에서 10-0으로 압도적인 공격력을 보여주며 세르비아에 완승을 거뒀다.

한편 네이마르는 이날 경기에서 세르비아의 태클로 발목을 다쳐 교체됐다. 벤치로 이동한 네이마르는 눈물을 보였다. AP통신에 따르면 브라질의 의사 로드리고 라스마르는 발목 부상의 정도는 확실히 밝히지 않은 채 네이마르의 상태는 더 검사해봐야 한다고 전했다.

[루사일=AP/뉴시스] 브라질의 히샤를리송(가운데)이 24일(현지시간) 카타르 루사일의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세르비아와의 조별리그 G조 1차전 경기 후반 28분 팀의 두 번째 골을 넣고 있다. 손흥민의 토트넘 팀동료인 히샤를리송은 후반 17분에도 골을 넣어 멀티 골을 기록하며 브라질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2022.11.25.

[루사일=AP/뉴시스] 브라질의 히샤를리송(가운데)이 24일(현지시간) 카타르 루사일의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세르비아와의 조별리그 G조 1차전 경기 후반 28분 팀의 두 번째 골을 넣고 있다. 손흥민의 토트넘 팀동료인 히샤를리송은 후반 17분에도 골을 넣어 멀티 골을 기록하며 브라질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2022.11.25.


[루사일=AP/뉴시스] 브라질의 히샤를리송(가운데)이 24일(현지시간) 카타르 루사일의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세르비아와의 조별리그 G조 1차전 경기 후반 28분 팀의 두 번째 골을 넣은 후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손흥민의 토트넘 팀동료인 히샤를리송은 후반 17분에도 골을 넣어 멀티 골을 기록하며 브라질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2022.11.25.

[루사일=AP/뉴시스] 브라질의 히샤를리송(가운데)이 24일(현지시간) 카타르 루사일의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세르비아와의 조별리그 G조 1차전 경기 후반 28분 팀의 두 번째 골을 넣은 후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손흥민의 토트넘 팀동료인 히샤를리송은 후반 17분에도 골을 넣어 멀티 골을 기록하며 브라질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2022.11.25.


[루사일 (카타르)= AP/뉴시스] 브라질의 네이마르 선수(앞쪽)와 세르비아의 사사 루키치선수가 카타르 월드컵 경기에서 격돌하는 장면.

[루사일 (카타르)= AP/뉴시스] 브라질의 네이마르 선수(앞쪽)와 세르비아의 사사 루키치선수가 카타르 월드컵 경기에서 격돌하는 장면. 


[루사일 (카타르)= AP/뉴시스] 브라질의 네이마르 선수가 24일(현지시간) 카타르월드컵 G조 예선 세르비아전에서 부상한 뒤 의료진의 응급 처치를 받고 있다.

[루사일 (카타르)= AP/뉴시스] 브라질의 네이마르 선수가 24일(현지시간)  카타르월드컵 G조 예선 세르비아전에서 부상한 뒤 의료진의 응급 처치를 받고 있다. 


[루사일=AP/뉴시스] 24일(현지시간)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G조 브라질과 세르비아 경기에서 선수들이 볼 다툼을 하고 있다. 2022.11.25.

[루사일=AP/뉴시스] 24일(현지시간)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G조 브라질과 세르비아 경기에서 선수들이 볼 다툼을 하고 있다. 2022.11.25.


[루사일=AP/뉴시스] 24일(현지시간)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G조 브라질과 세르비아 경기에서 브라질 네이마르가 드리블을 하고 있다. 2022.11.25.

[루사일=AP/뉴시스] 24일(현지시간)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G조 브라질과 세르비아 경기에서 브라질 네이마르가 드리블을 하고 있다. 2022.11.25.


[루사일=AP/뉴시스] 24일(현지시간)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G조 브라질과 세르비아 경기에서 선수들이 볼 다툼을 하고 있다. 2022.11.25.

[루사일=AP/뉴시스] 24일(현지시간)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G조 브라질과 세르비아 경기에서 선수들이 볼 다툼을 하고 있다. 2022.11.25.


[루사일=AP/뉴시스] 24일(현지시간)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G조 브라질과 세르비아 경기에서 세르비아 알렉산다르 미트로비치가 공을 받고 있다. 2022.11.25.

[루사일=AP/뉴시스] 24일(현지시간)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G조 브라질과 세르비아 경기에서 세르비아 알렉산다르 미트로비치가 공을 받고 있다. 2022.11.25.


[루사일=AP/뉴시스] 24일(현지시간)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G조 브라질과 세르비아 경기에서 선수들이 볼 다툼을 하고 있다. 2022.11.25.

[루사일=AP/뉴시스] 24일(현지시간)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G조 브라질과 세르비아 경기에서 선수들이 볼 다툼을 하고 있다. 2022.11.25.


[루사일=AP/뉴시스] 24일(현지시간)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G조 브라질과 세르비아 경기에서 선수들이 볼 다툼을 하고 있다. 2022.11.25.

[루사일=AP/뉴시스] 24일(현지시간)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G조 브라질과 세르비아 경기에서 선수들이 볼 다툼을 하고 있다. 2022.11.25.


[루사일=AP/뉴시스] 24일(현지시간)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G조 브라질과 세르비아 경기에서 선수들이 볼 다툼을 하고 있다. 2022.11.25.

[루사일=AP/뉴시스] 24일(현지시간)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G조 브라질과 세르비아 경기에서 선수들이 볼 다툼을 하고 있다. 2022.11.25.


[루사일=AP/뉴시스] 24일(현지시간)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G조 브라질과 세르비아 경기에서 브라질 히샬리송이 골을 넣고 있다. 2022.11.25.

[루사일=AP/뉴시스] 24일(현지시간)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G조 브라질과 세르비아 경기에서 브라질 히샬리송이 골을 넣고 있다. 2022.11.25.


[루사일=AP/뉴시스] 24일(현지시간)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G조 브라질과 세르비아 경기에서 선수들이 볼 다툼을 하고 있다. 2022.11.25.

[루사일=AP/뉴시스] 24일(현지시간)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G조 브라질과 세르비아 경기에서 선수들이 볼 다툼을 하고 있다. 2022.11.25.


[루사일=AP/뉴시스] 브라질의 네이마르가 24일(현지시간) 카타르 루사일의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세르비아와의 조별리그 G조 1차전 경기 후반 부상으로 발목을 잡고 고통스러워하고 있다. 네이마르는 교체됐고 브라질은 2-0으로 승리했다. 2022.11.25.

[루사일=AP/뉴시스] 브라질의 네이마르가 24일(현지시간) 카타르 루사일의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세르비아와의 조별리그 G조 1차전 경기 후반 부상으로 발목을 잡고 고통스러워하고 있다. 네이마르는 교체됐고 브라질은 2-0으로 승리했다. 202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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