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여 전 화재로 무너진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 내부 모습
[파리=AP/뉴시스]2019년 4월15일 화재가 발생, 성당 내부 돔에 구멍이 뚫렸던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의 화재 발생 하루 뒤 모습. 트르담 대성당이 29일 5년이 넘는 재건 작업 끝에 천장이 좀더 높아지고, 화재의 처참한 기억을 지우는 크림색 새로운 석조물로 새 모습을 세상에 공개했다.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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