泰법원, 레드불 손자 기소 피하도록 교통사고 속도 조작한 전 검사 2명에 실형 선고
[런던=AP/뉴시스]에너지 드링크 회사 레드불의 공동 설립자 찰레오 유비디아의 손자 보라유트 '보스' 유비디야가 2017년 4월5일 런던의 집을 나서 차를 타기 위해 걸어가고 있다. 태국 법원은 22일 경찰관을 살해한 에너지 드링크 재벌 레드 불의 상속인이 연루된 2012년 9월 방콕에서 경찰 오토바이를 뒤에서 충돌, 경관을 숨지게 한 사고를 은폐한 혐의와 관련, 전직 검사 2명에게 유죄와 함께 실형을 선고했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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