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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사우디 수도 리야드서 공습 경보 뒤 폭발음

등록 2026.09.19 09:41:20수정 2026.09.19 09:48:57

[서울=뉴시스] 강영진 기자 =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에서 19일 새벽 폭발음이 들렸다. 현지 주민들은 모바일 앱을 통해 공습 경보를 받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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