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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바이든, 英찰스 3세 대관식 "축하…미영 우정, 국민에 힘"

등록 2023.05.06 22:16:39수정 2023.05.06 22: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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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대신 참석한 질 바이든 여사 "영광"

[런던=AP/뉴시스]6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웨스트민스터 사원에서 열린 찰스 3세 대관식에 미국의 조 바이든 대통령 부인 질 바이든 여사가 참석했다. 웨스트민스터 사원에 도착하고 있는 모습이다. 2023.05.06.

[런던=AP/뉴시스]6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웨스트민스터 사원에서 열린 찰스 3세 대관식에 미국의 조 바이든 대통령 부인 질 바이든 여사가 참석했다. 웨스트민스터 사원에 도착하고 있는 모습이다. 2023.05.06.


[서울=뉴시스] 김예진 기자 = 영국의 찰스 3세 국왕이 6일(현지시간) 대관식을 가진 데 대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축하한다"고 밝혔다.

바이든 대통령은 트위터를 통해 이 같이 밝히고 "미국과 영국의 영속적인 우정은 양국 국민에게 힘이 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그러면서 "나는 (질 바이든) 영부인이 이 역사적인 날 웨스트민스터 사원에서 미국을 대표하게 돼 영광이다"고 했다.
[런던=AP/뉴시스]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와 그의 부인 소피 그레고어 트뤼도 여사가 6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웨스트민스터 사원에서 열린 찰스 3세 대관식에 참석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2023.05.06.

[런던=AP/뉴시스]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와 그의 부인 소피 그레고어 트뤼도 여사가 6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웨스트민스터 사원에서 열린 찰스 3세 대관식에 참석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2023.05.06.


이번 찰스 3세의 대관식에는 바이든 대통령은 참석하지 않았으나, 질 바이든 여사가 참석했다.

질 바이든 여사도 트위터를 통해 "미국과 영국은 특별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며 "이 역사적인 날에 웨스트민스터 사원에서 미국을 대표하게 돼 영광"이라고 밝혔다.

이날 대관식에는 질 바이든 여사 외에도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 등 각국 정상들이 참석했다. 노르웨이와 일본 왕실 등에서도 참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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