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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집 보여준다던 中 남성 돌변"…여성 테이프로 묶고 강도
태국 파타야에서 중국인 여성을 상대로 강도 행각을 벌인 혐의를 받는 30대 중국인 남성에 대해 경찰이 체포영장을 발부받았다. 12일(현지시간) 태국 매체 방콕포스트에 따르면 파타야 경찰은 파타야 법원으로부터 강도 혐의로 중국 국적의 카오핑 공(30)에 대한 체포영장을 발부받았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피해자 양왕(35)은 지난 12일(현지시
한민아 인턴기자2026.01.20 04:10:00
신체 나이 30대 문정희 "비결은 장 관리…○○○ 꾸준히 먹어"
방송에서 배우 문정희(50)가 건강의 핵심은 장 관리라며 자신의 일상 루틴으로 '쑥 두유'를 소개했다. 문정희는 최근 방송된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신체 나이가 30대로 측정된 비결로, 좋은 제철 재료를 먹는 식습관과 배출 관리의 중을 강조했다. 문정희는 "장 활동이 원활하지 않으면 피부 트러블이나 복부 팽만 등
한민아 인턴기자2026.01.20 03:00:00
트럼프 주장과 달리…"임신 중 타이레놀, 자폐와 무관"
지난해 9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임신 중 해열·진통제로 널리 쓰이는 아세트아미노펜이 자폐증 위험을 높일 수 있다"고 주장한 것과 달리, 관련 위험을 뒷받침할 과학적 근거는 없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16일(현지시간) 뉴욕타임즈 등 외신에 따르면 영국 런던대 시티세인트조지 병원 산부인과 아스마 칼릴 교수 연구
한민아 인턴기자2026.01.20 02:50:00
사별한 엄마 연하 남친 두고…예비 시모 "그 나이에 무슨 연애냐"
상견례 자리부터 시작된 미묘한 신경전이 격화돼 부부 싸움으로까지 이어졌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6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30대 여성 A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A씨는 "어머니가 스무 살에 결혼해 곧바로 저를 낳았고, 결혼 5년 만에 아버지와 사별한 뒤 홀로 저를 키워오셨다. 현재 50대 초반이지만 또래보다 훨씬 젊어 보
김수빈 인턴기자2026.01.20 02:30:00
출근길 북극 한파…'이 증상' 보이면 지체말고 응급실로
출근길 강추위가 예보되는 등 북극 한파가 몰아치면서 저체온증과 같은 한랭질환에 노출될 위험이 커졌다. 취약계층인 고령층과 고혈압·당뇨 등 만성질환자들은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20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주 전국에 올 겨울 최강 한파가 찾아온다. 북서쪽에 확장한 시베리아 고기압의 영향으로 찬 공기가 한반도로 대거 유입되면서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0
류난영기자2026.01.20 01:01:00
"결혼 하루 만에 참변"…딸·한국인 사위 잃고 쓰러진 泰 장모
태국에서 발생한 대형 열차 사고로 결혼한 지 하루밖에 되지 않은 딸과 한국인 사위를 동시에 잃은 현지 여성의 안타까운 사연이 전해졌다. 16일(현지시각) 태국 매체 타이랏·더 타이거 등에 따르면, 지난 14일 태국 북동부 나콘라차시마주 고속철도 공사 현장 인근에서 대형 크레인이 여객 열차를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한국인 남성 김모(37
김건민 인턴기자2026.01.20 01:00:00
여자친구 손 잡고 몰카 140회…몰카범의 이중생활 들통
총 140회에 걸쳐 여성들의 신체 부위를 촬영한 몰래카메라범(30대 중반·남성)이 징역 10개월에 집행 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18일 유튜브 채널 '감빵인도자'에는 유튜버가 국내 유명 드러그스토어 등의 공공장소에서 여성의 신체 부위를 수차례 촬영한 몰카범 A씨를 잡아 경찰에 인계하는 영상이 올라왔다. 유튜버는 영상 초반부에서 "일주
정우영 인턴기자2026.01.20 00:20:00
역대급 한파 온다…서울 아침 최저 -13도[오늘날씨]
화요일인 20일부터 서울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13도로 떨어지는 등 본격적인 한파가 시작되겠다. 기상청은 "20일부터 전국 대부분 지역에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크게 떨어지는 곳이 많겠다"며 "당분간 강한 추위가 지속되겠다"고 예보했다. 이날 기온은 평년보다 낮겠다. 아침최저기온은 -17~-2도
이지영기자2026.01.20 00:00:00
'리모델링' 이유로 돌연 예약 취소…BTS 뜨자 부산에서 벌어진 일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약 4년 만에 완전체로 진행하는 월드투어 일정에 부산이 포함되면서, 지역 숙박업계의 '소비자 기만' 행태를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 단순한 가격 인상을 넘어, 리모델링이나 폐업 등을 이유로 기존 예약을 일방적으로 취소한 뒤 같은 객실을 수배에서 많게는 수십 배 이상 높은 가격에 재판매하는 사례까지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김건민 인턴기자2026.01.20 00:00:00
설탕·밀가루만 먹었더니…피부과 의사 피부 나이 5년 늙었다
피부과 전문의가 평소 환자들에게 절대 피하라고 경고해온 음식들을 대거 섭취하며 그 영향을 실험한 결과, 단 일주일 만에 피부 노화 지표가 뚜렷하게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피친남이승주'에는 '피부과 의사가 일부러 7일간 피부 망치면 생기는 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이승주 피부과 전문의는
강세훈기자2026.01.20 00:00:00
[녹유 오늘의 운세] 90년생 대단하다 평가 어깨가 높아져요.
녹유(錄喩·김효성) 오늘의 운세 ◆쥐띠 48년생 틀리지 않았다 자부심을 지켜내자.60년생 괜히 했던 걱정 웃음으로 끝나진다.72년생 바람이자 소원 현실이 되어준다.84년생 빼어난 활약 인정받고 주목 받자.96년생 이름 앞에 근사한 호칭이 붙어진다. ◆소띠 49년생 깊은 잠 자고 있던 설렘이 깨어진다.61년생 우울했던 표정 맑음이 다시 온다
이수지기자2026.01.20 00:00:00
검찰, 한국인에 66억 뜯어낸 태국 피싱 일당에 징역 40년 구형
캄보디아에서 태국으로 넘어가 활동한 보이스피싱 조직 '룽거컴퍼니' 조직원 3명에게 징역 30년 이상의 중형이 구형됐다. 검찰은 19일 오후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4부(이정희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A씨의 범죄단체가입·활동, 통신사기피해환급법 위반 등 혐의 결심공판에서 징역 40년을 구형했다. A씨와 함께 재판에 넘겨진 B씨와 C씨에게는 각각
이지영기자2026.01.19 23:07:04
"김포공항서 자폭 비행할 것" 기장 추정 협박글…경찰 수사 착수
온라인 커뮤니티에 "김포공항 좌표를 찍고 자폭 비행하겠다"는 내용의 협박글이 올라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9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관악경찰서는 이날 한 직장인 온라인 커뮤니티에 김포공항서 자폭을 예고하는 글을 올린 작성자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 자신을 항공기 기장이라고 주장한 작성자는 해당 글에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이지영기자2026.01.19 22:48:51
영동고속도로 광교터널서 SUV 사고, 1명 사망 4명 부상
19일 오후 3시53분께 경기 수원시 영통구 영동고속도로 강릉방향 광교방음터널에서 SUV 차량이 중앙분리대 연석을 들이받고 전도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차량에 타고 있던 50대 여성이 숨졌으며, 운전자 등 동승자 4명이 부상으로 병원 이송됐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양효원기자2026.01.19 22:33:03
군자역 출구서 처음 보는 여성 무차별 폭행…20대 남성 입건
서울 군자역 출구에서 처음 보는 30대 여성을 무차별적으로 폭행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19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광진경찰서는 전날 20대 남성 A씨를 상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전날 오후 10시40분께 서울지하철 7호선 군자역 출구에서 30대 여성을 넘어뜨리고 머리를 바닥에 내리찧는 등 무차별적으로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이지영기자2026.01.19 21:07:42
백인 재력가 행세해 여성들 성착취…싱가포르서 징역 12년
말레이시아 남성이 돈 많은 백인 행세를 하며 싱가포르에 거주하는 여성 3명을 속여 성적 행위를 하도록 강요하고, 돈을 갈취한 혐의로 징역형과 태형을 선고받았다. 지난 13일(현지시간) 스트레이츠타임스, 말레이메일 등은 "이날 싱가포르 법원이 라즈완트 싱 길 나라잔 싱(38)에게 사기, 공갈, 공갈미수 등 혐의로 징역 12년과 태형 15대를
김수빈 인턴기자2026.01.19 21:00:00
법원, 21일 '내란방조' 한덕수 1심 선고 생중계 허가
법원이 오는 21일로 예정된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혐의 사건 1심 선고 공판을 실시간으로 중계하기로 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부장판사 이진관)는 오는 21일 오후 2시로 예정된 한 전 총리의 내란 우두머리 방조,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사건 1심 선고기일에 방송사들의 중계방송 신청을 허가했다고 19일 밝혔다. 법원은 비상계
박선정기자2026.01.19 20:02:26
[속보]법원, 21일 '내란방조' 한덕수 선고 중계 허가
후속 기사가 이어집니다.
박선정기자2026.01.19 19:42:55
서울중앙지법, 내란·외환 사건 영장전담법관 2명 임시 지정
서울중앙지법이 19일 전체판사회의를 열고 내란·외환전담재판부 설치와 관련해 임시 영장전담법관 2명을 두기로 정했다. 서울중앙지법(법원장 오민석)은 이날 전체판사회의를 열고 '내란·외환 반란 범죄 등의 형사절차에 관한 특례법'(특례법) 시행에 따른 영장전담법관 및 전담재판부의 구성 기준 등을 논의했다. 논의 결과, 서울중앙지법은 현재 영장판사들
박선정기자2026.01.19 19:17:19
"네가 유혹한 걸로 해줘"…불륜 책임 전부 뒤집어쓴 20대 간호사
기혼 상태인 의사와 불륜을 저지른 한 간호사가 '상간자 위자료 청구 소송'에 걸려 모든 책임을 뒤집어쓰게 됐다며 조언을 구했다. 19일 YTN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서는 동료 의사와의 불륜을 주도한 혐의를 일방적으로 짊어지게 됐다는 한 간호사(20대·여)의 사연이 소개됐다. 간호사 A씨는 "같은 병원의 평판 좋은 동료 의사와
정우영 인턴기자2026.01.19 1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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