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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하마터면…5·18민주광장 화단 불 낸 '철없는 중학생들'
10대 중학생들이 인파가 몰린 광주 5·18민주광장 화단에 불을 내 경찰 조사를 받았다. 23일 광주 동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3시43분께 광주 동구 금남로 5·18민주광장 화단에서 불이 나 5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화단에 심어진 수목과 잔디가 타 27만5000원 상당 재산 피해가 났다. 불은 10대 중학생들이 화단 주
이영주기자2026.02.23 09:00:59
헬기 15대 투입 단양 산불 6시간 만에 주불 진화(종합)
23일 오전 2시께 충북 단양군 대강면 장림리에서 발생한 산불이 6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산불 진화 작업에는 산림청과 충북도, 소방 진화 헬기와 인근 지역 소방 임차 헬기 등 15대가 투입됐다. 전 직원 긴급 소집령을 발령한 단양군은 공무원과 산불진화대원 534명을 현장에 보내 진화 작업에 나섰다. 오전 5시를
이병찬기자2026.02.23 08:34:30
부산 자동차 부품공장 불, 12시간 만에 완진…소방관 1명 부상
부산의 한 자동차 부품공장에서 난 불이 12시간여 만에 완전히 꺼졌다. 진화 과정에서 소방관 1명이 부상을 입었다. 23일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전날(22일) 오후 1시59분께 부산 강서구의 한 자동차 부품공장 내부에서 불이 났다. 소방은 오후 4시13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곧바로 대응 2단계로 격상했다. 이어 오후 5시25분께 대응
이아름기자2026.02.23 08:25:19
사회(2월23일 월요일)
▲오전 8시30분 민주일반노조, 연희동 서대문구청 앞, 이사장 퇴진 촉구 ▲오전 9시 만공TV, 서초동 정곡빌딩 북관 앞 인도, 윤 전 대통령 처벌 촉구 ▲오전 9시 세종호텔노조, 명동 세종호텔 앞, 노조원 구조조정 중단 촉구 ▲오전 10시 한국노총 건설노조, 서울대병원 정문 앞, 노조원 우선 고용 촉구 ▲오전 10시 제이컴퍼니 등,
최은수기자2026.02.23 06:00:00
순창 한 단독주택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22일 오후 4시17분께 전북 순창군 동계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55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주택(62㎡)이 불에 타고 내부 가재도구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40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강경호기자2026.02.22 22:59:15
경찰, 공천헌금 등 13개 의혹 김병기 26·27일 소환 통보
경찰이 공천헌금 수수 의혹 등을 받는 김병기 무소속 의원을 오는 26일과 27일 이틀에 걸쳐 불러 조사할 예정이다. 22일 뉴시스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김 의원에게 피의자 신분으로 26일과 27일 출석해 조사받으라고 통보했다. 김 의원 측도 경찰 소환에 응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의원은 2020년 총선을 앞두고 전
최은수기자2026.02.22 19:41:52
서산영덕고속도로 달리던 SUV 불…인명피해 없어
서산영덕고속도로에서 운행 중이던 SUV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해 일부 차선이 통제됐다. 22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14분께 영덕군 지품면 송천리 서산영덕고속도로 지품8터널 부근 청주 방향으로 운행 중이던 SUV) 차량에서 불이 나 26분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 관계자는 "이 사고로 인해 일
박준기자2026.02.22 17:49:15
예산 산불, 헬기 21대 투입 강풍 속 잔불 제거작업 돌입(종합)
충남 예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풍을 타고 밤사이 다시 살아나면서 진화당국이 긴급 대응에 나섰고 되살아났던 불은 총력전 끝에 12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산불은 지난 21일 오후 2시22분께 예산군 대술면 송석리에서 발생했다. 불길은 4시간여 만에 주불이 잡혔지만, 같은 날 밤 10시께 강풍에 불씨가 되살아났다. 22일 충남소방본부는 새벽 1시13분
송승화기자2026.02.22 17:48:09
"왜 빨리 안 와" 아파트 관리실 직원 폭행 60대 집행유예
민원이 빨리 처리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아파트 관리실 직원을 폭행해 다치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남성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인천지법 형사10단독(판사 황윤철)은 상해,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된 A(67)씨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2년 선고와 함께 4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령했다고 22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6월3일 오전
이루비기자2026.02.22 17:33:47
군산 음식점에서 조리 중 화재…1900여만원 피해
22일 오전 8시35분께 전북 군산시 대명동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25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음식점 주방(25㎡)과 내부 조리 설비 등이 소실돼 19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음식물 조리 중 부주의로 인해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 중이다.
강경호기자2026.02.22 16:53:08
순창서 밭 거름작업하던 70대, 트랙터 버킷에 깔려 중상
22일 오전 11시13분께 전북 순창군 금과면의 한 밭에서 거름 작업을 하던 A(70대)씨가 트랙터 버킷에 깔렸다. 소방대원들이 현장에 출동했을 당시 A씨는 버킷 밖으로 빠져나온 상태로 함께 작업하던 주변인이 심폐소생술(CPR)을 시도하고 있었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져 현재는 심장박동이 돌아온 채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
강경호기자2026.02.22 16:52:45
헤어진 연인에 앙심, 아파트 침입 흉기 휘두른 50대 구속
과거 헤어진 연인에게 앙심을 품고 집에 무단 침입해 흉기를 휘둘러 남녀를 다치게 한 50대 남성이 구속됐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구속했다고 22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9일 오전 2시30분께 광주 서구 금호동 한 아파트에 무단 침입해 50대 남녀 B·C씨를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혐의다. 조사 결과 A씨는
이현행기자2026.02.22 15:53:14
포항서 강풍에 딩기요트 2척 좌초…4명 구조
경북 포항에서 강풍에 의해 딩기 요트 2척이 좌초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22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20분께 포항시 북구 환여동 앞 바다에서 딩기 요트 2척이 강풍에 좌초됐다. 이 사고로 요트에 타고 있던 4명이 물에 빠졌지만 포항해경과 119구조대에 의해 구조됐다. 요트 탑승자들은 모두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있어 큰 화
박준기자2026.02.22 15:50:02
서울 강서구 아파트서 70대 방화 추정 불…80대 아내 중상
서울 강서구 한 아파트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노부부가 다쳐 경찰이 조사 중이다. 22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36분께 서울 강서구 내발산동의 20층짜리 아파트 8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해당 세대에 거주하던 70대 남성 A씨가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함께 있던 80대 아내 B씨는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최은수기자2026.02.22 12:09:50
'영끌' 조장, 허위정보 유포…악질 유튜버 16명 세무조사 받는다
타인을 비방·조롱하며 괴롭히거나 허위정보를 유포해 조회수를 올리던 악질 유튜버들이 세무조사를 받게 됐다. 부동산 투기나 탈세를 조장하는 콘텐츠를 제작해온 부동산·세무 분야 유튜버들도 조사 대상에 올랐다. 국세청은 검증되지 않은 정보를 유통하면서 의도적으로 탈세를 자행해 온 일부 유튜버들을 대상으로 세무조사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국세청은
안호균기자2026.02.22 12:00:00
초교 주변 위해요소 합동 점검…교통·식품 등 5개 분야
교육부·행정안전부 등은 개학기를 맞아 민·관 합동으로 초등학교 주변 위해요소를 점검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달 23일부터 다음 달 27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점검에는 교육부·행안부·산업부·성평등부·식약처·경찰청 등 중앙 부처와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등 민간단체, 지방정부 등 총 725개 기관이 참여한다. 점검 대상은 전국 6300여개 초등학교이며
정예빈기자2026.02.22 12:00:00
예산 산불, 강풍에 재발화…대응 1단계 발령·주민 51명 대피
충남 예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풍을 타고 밤사이 다시 살아나면서 진화당국이 긴급 대응에 나섰다. 지난 21일 오후 2시20분께 충남 예산군 대술면 송석리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불길은 4시간여 만에 주불이 잡혔지만, 같은 날 밤 10시쯤 다시 불씨가 살아났다. 충남소방본부는 22일 새벽 1시13분 대응 1단계를 발령했고, 진화헬기 21대와 장
송승화기자2026.02.22 11:37:58
서울경찰, '수사 감찰' 2년여만에 부활…내사 종결 등 집중 점검
서울경찰청이 일선 수사의 적정성을 점검하고 비위를 사전에 차단하는 '수사 감찰' 제도를 2년 4개월 만에 부활시킨다. 최근 불거진 정치인 관련 사건의 내사 종결 논란 등을 계기로 수사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조치로 해석된다. 22일 뉴시스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청은 오는 3월 상반기 정기 인사를 통해 수사부 수사심의계 산하에 수사분야 감찰 전담팀을 재
최은수기자2026.02.22 11:32:19
경북도내 주택·비닐하우스 화재 잇따라
경북도내 주택과 비닐하우스에서 잇따라 화재가 발생했다. 22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밤 12시21분께 울릉군 울릉읍 저동리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4시간37분만에 꺼졌다. 불은 주택 99.17㎡와 가재도구 등을 태웠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다. 이보다 앞서 지난 21
박준기자2026.02.22 10:20:33
경북서 주택화재·근로자 프레스기에 깔려 숨져
경북도내 주택에서 불이 나고, 공장에서 작업 중이던 근로자가 프레스기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2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6시58분꼐 청도군 이서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불은 주택 약 40㎡와 가재도구 등이 불에 타 3800여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피해를 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박준기자2026.02.22 10: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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